2021.09.26 星期日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력사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6-03-01 12:21
[지부활동소식] 산하지부 활동소식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842   추천 : 0  

길림지구협회에서는  2016년 새해를 맞으며 어버이수령님동상을  모시고 사는 길림시지부 전체 공민들은 일제에게 빼앗겼던 우리 나라를 찾아주시고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강화발전시시켜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생을 기원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관철해나가시기 위하여 불철주야로 선군혁명령도의 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다함없는 경모심과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축하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길림시지부에서는 뜻깊은 새해를 맞으며 총련합회의 위임에 따라 12 31일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모임에 참가하였다.

꽃바구니 진정식에는 심양주재 우리 나라 부총령사를 비롯한 총령사관 성원들과 길림, 장춘에 체류하고있는 조국지사성원들, 길림육문중학교의 하만려교장, 당서기, 외판주임을 비롯한 주요  일군들과 황진생지부장을 비롯한 길림시지부   공민들이 참가하였다.

꽃바구니 진정식이 시작되자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육문중학교, 길림과 장춘에 체류하고있는 지사들은 자신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에  올리였다.

꽃바구니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새해를 맞으며 황진생회장은 지구협회 일군들과 산하 지부장들에게 전화를 걸어 설인사를 교환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새해에 즈음하여 연변지구협회와 연변지구청년협회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축전을 드리였다.

연변지구협회일군들과 연길시지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협회일군들의 결의모임이 4 연길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학습하였다.
 
참가자들은 백두산대국의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담보하는 강령적지침인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새해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애국사업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것을 결의 다지였다.

그들은 절세위인들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시며 자위적핵무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시며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고 조국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애국사업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결의들을 다지였다.

차상보 6.15공동선언실천 중국지역위원회 위원장은 새해를 맞으며 중국지역위원회명의로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앞으로 련대사를 보내였으며 신년사를 받아안고 1 4일 결의문《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를 발표하였다. 

연변지구협회와 연변청년협회는 새해를 맞이하면서 주재국유관부문에 총련합회에서 보내온   조국의 달력을 전달하였다.

룡정시지부에서는 5, 화룡시지부에서는 6, 왕청현지부에서는 4, 도문시지부에서는 3, 훈춘시지부에서는 20새해를 맞으며 학습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일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며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갈 앞길을 밝혀주신 강력적지침이라는데 대해 강조하면서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이 넘쳐난다고 피력하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구호를 높이 들고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족적애국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결의를 다지였다.

120 훈춘시지부에서는 문화교양실에서 학습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윤정숙지부장은 1 6일 《수소탄시험 완전성공》과 관련한 중대보도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공민들에게 독보하였다.

그는 1 8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탄생하신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탄생은 조선민족이 받아안은 대행운이며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발전시켜나갈 만년기틀을 마련한 력사적사변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리고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대성공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우리들의 가슴마다에는 조선민족이 된 긍지와 자부심으로 설레이고있다고 하였다.

화시지부 김경숙지부장을 비롯한 시안의 5명의 공민들은 1 22일 새해를 맞으며 돈화시공안국출입경관리대대의 초청으로 공안국출입경관리대대청사를 돌아보고 출입경관리대대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에 참가하였다.

김경숙지부장은 돈화시에 살고있는 조선해외공민들을 대표하여 출입경관리대대 일군들에게 깊은 사의를 표하고 출입경관리대대에서 시종일관   조선해외공민들을 친형제처럼 생각하면서 성심성의로 대해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앞으로   조중친선을 도모해나가는데서 서로 손잡고 일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중남지구협회에서는 1 1일 베이징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문화교양실에서 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리는 중남지구협회, 베이징시지부, 중남청년협회의 명의로 된 새해 축하편지가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모임에서 백경헌회장은 지난 2015년도 중남지구협회 사업총화를 짓고 2016년도 사업계획을 모임참가자들과 함께 협의하였다.

중남지구협회 김길엽부회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과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사진을 모신 도자기 한점,《주체의 우리 조국은 영원무궁번영하리라》는 뜻을 상징한 옥돌공예품을 중국 복건성에 주문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탄생일을 맞으며 삼가 올리였다. 옥돌 총무게는 120kg이다.

김길엽선생은 본인이 직접 복건성에 가서 선물을 포장하고 단동까지 운반하여 조국에 보냈으며 선물을 조국에 보내는 과정에 청년련합회 김영녀위원장이 많은 수고를 한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1 6일 우리 공화국에서 수소탄 시험이 완전성공하였다는 특별소식에 접한 중남지구협회와 상해시지부, 백경헌회장이《공화국 첫 수소탄시험성공을 열렬히 축하한다》는 제목으로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1 18일 리룡칠사무장이 백내장눈병으로 수술한다는 소식에 접한 중남지구협회 백경헌회장, 베이징시 서인석지부장, 고귀자선생은 위문금을 마련하여 병원에 찾아가 병문안을 하였다.

상해시지부는 도시면적이 커서 공민들이 모이기가 매우 어려운 조건이지만 구본기지부장의 적극적인 노력과 최해순선생과 림건화선생의 협조하에 상해시지부 학습모임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 학습은 주로 로동신문, 잡지 금수강산, 《백두-한나》잡지를 기본으로 하면서 조국의 현실과 총련합회의 활동소식들을 공민들에게 소개해주고 공민들속에서 제기되는 애로점들이 상세히 문의하고 대책하며 자체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은 총련합회에 보고하였다.

중남지구협회 조용환 전회장, 백경헌회장, 베이징시 서인석지부장은 총련합회연혁사 집필과 관련하여 총련합회에서 맡겨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여러차례 만나 협의를 거듭 진행하였으며집필초안을 2월달안에 완성하기로 약속하였다.

   중남지구협회 최세진사무장은 조국의 배려로 조국친선병원에서 70일간 입원하여 눈치료를 받고 1 17일 베이징에 돌아왔다.  

 

 료녕지구협회 황영두회장과 심양시 권헌지부장을 비롯한 심양시지부 공민들은 새해를 맞으며 총련합회 일군들과 함께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새해의 인사를 드리였다.

료녕지구협회 황영두회장과 심양시 권헌지부장을 비롯한 심양시지부 공민들은 총련합회에 모여 총련합회 일군들과 함께 신년사를 청취한 다음 총련합회에서 조직한 좌담회에 참가하여  신년사를 받아안은 감상들을 토로하고 결의들을 발표하였다. 

료녕지구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료녕지구협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뜨거운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축하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료녕지구협회 황영두회장은 새해를 맞으며 전화상으로 산하 지부장들과 분회장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였으며 광명성절경축 료녕지구협회 계획을 세우고 행사통지와 문건준비를 비롯한 행사준비사업을 빈틈없이 진행하고있다.

심양시지부에서는 1 24일 정기학습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권헌지부장은 새해신년사 원문을 랑독하고 신년사의 요강을 알아듣기 쉽게 공민들에게 설명해주었다.

그는 우리 나라에서 100% 자기의 힘과 기술, 지혜로 수소탄시험에 완전 성공한 중대보도를  알려주면서 우리 나라에서의 핵보유는 철두철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는 점에 대하여 설명해주었으며 1975년 인디아에서 시킨과 같은 힘이 약한 나라들을 강점하고 강제 병합한 실례들은 국력이 약하면 강국들에게 나라의 주권이 유린당할 수밖에 없다는 력사의 피의교훈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신년사의 전투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하여 새해 벽두부터 새로운 혁신과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조국인민들의 힘찬 발걸음에 보조를 맞추어 자기들의 자그마한 힘이라도 이바지해나갈 결의들을 다지였다.

또한 우리 나라가 100% 자기의 지혜, 자기의 힘, 자기의 기술로 수소탄시험에 완전 성공한것은 우리 조선민족의 존엄을 만천하에 떨친 민족사적 대경사라고 하면서 우리 공화국이 비록 나라는 작아도 미국과 같이 국제법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해 힘으로 억누르려는 강도적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오늘날 미국도 강유력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매진한 우리 나라를 무시하지 못하게 될것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목단강시지부에서는 1 11일 목단강시 공안국 외사과 경관들과 함께 목단강시에 거주하고있는 생활이 곤난한 조선해외공민인 박태옥로인집을 방문하여 쌀, 기름 등 생활필수품들을 로인의 손에 쥐여주었다. 로인은 중국정부에서는 자기와 같은 조선해외공민에게까지 지극한 관심을 돌려준데 대하여 감사하다고 말하였다.

계서시지부 전체 조선해외공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이하는 뜻깊은 올해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조국인민들의 힘찬 발걸음에 보조를 맞추어 지부사업을 총련합회의 의도대로 해나갈 굳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새해를 맞으며 계서시 림명순지부장과 정명희부지부장은 계서시 주재국해당부문에 찾아가 총련합회에서 보내준 조국달력도 전달하고 새해  인사도 하면서 지난해 주재국에서 우리 공민들을 성심성의로 도와준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계서시지부에서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책임자들이 매개 공민들의 집을 방문하여 본부에서 보내준 조국달력도 전해주면서 공민들의 건강형편도 알아보면서 새해 공민사업방향을 알려주었다.

목단강지구협회 림명순부회장과 계서시지부 정명희부지부장은 계동현지부 김대전 전지부장의 집을 찾아 병문안을 하고 양로원에 있는 김화자공민을 찾아가 설인사를 하였다. 너무도 감격한김화자공민은 림명순회장의 손을 꼭 잡고 뜨거운 눈물만 흘리였다.

림명순회장과 정명희부지부장은 1 6일 엄동설한의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호림시 동방홍독무허림장에 살고있는 리성길, 동방홍동림림장에 살고있는 김순희, 동방홍진에 살고있는 주영길, 함민촌에 살고있는 김경자, 양강진에 살고있는 박광수공민들의 집을 방문하고 그들에게 새로 발급된 려권을 전달해주고 총련합회에서 보내준 조국달력을 그들의 집에 한부씩 걸어주었다.

그리고 새해를 맞으며 건상상 원인으로 집을 떠나 아들집에서 병치료를 받고있는 밀산시 리광일지부장을 찾아 병문안을 하였으며 계서시 채금숙공민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접하여서는 정명희부지부장을 파견하여 고인에게 애도의 뜻을 표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해주었다.  

 

 가목사시지부에서는 1 10일 정기학습모임을 가지였다. 박순자지부장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새해 신년사를 펼쳐드니 우렁찬 박수소리가 장내에 울려퍼졌다. 이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들끓고 있는 전체 가목사시 조선해외공민들의 심리적 분출이였다.

박순자지부장이 신년사를 랑독하였다. 박순자지부장을 비롯한 전체 모임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신과 기적으로 수놓아 온 지난2015년을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올해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해로서 모든 부문에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정치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과업들을 제시하시고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고 하면서 가목사시에 살고있는 전체   조선해외공민들은 조국인민들과 마음도 숨결도 같이 해나가는 한편 우리 공화국의 경제강국건설에 특색있는 기여를 해나가자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박순자회장은 총련합회에서 보내준 조국의  새해 달력을 가목사지구협회 산하 학강시, 라북현, 화천현과 우리 공민사업을 도와준 가목사시 조선족중학교에 보내주었다.

가목사시 공민조직이 건립되여서부터 가목사시지부의 부지부장이며 조국을 위한 사업에 적극 이바지한 가목사의학원 리건의선생이 뇌혈전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에 접하여 박순자지부장을 비롯한 지부핵심공민들은 병문안하였다.

조국달력과 총련합회 조국방문소감 관련 통지문을 받은 학강시, 라북현, 화천현에서는 박순자회장에게 고맙다는 인사전화를 걸어왔다.

박순자회장과 학강시 리경희, 라북현 김성길, 화천현 김룡일선생은 새해 공민사업을 더 잘해나가자고 약속하였다.

  음력설에 즈음하여 흑룡강성 벌리현 공안국 국장과 출입경관리대대 대대장은 벌리현지부 장정애지부장을 방문하여 조선공민들의 생활에 대하여 료해하고 관심하였다.

  

할빈시지부에서는 지난해 12 27일 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는 정은화 전지부장과 허순희부지부장 강금옥사무장을 비롯한 할빈시지부 공민17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허순희부지부장은 새해를 맞으며 조선 해외동포원호위원회에서 우리 재중조선인들에게 보내준 조국달력을 총련합회에서 우리 할빈시지부에 보내왔다고 기쁨에 넘쳐 모임참가자들에게 알려주었다.

허순희부지부장은 정은화 전지부장의 분배방안에 따라 지부모임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공민들에게 1부씩 나누어주고 주재국관계부문에 전달하기도 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