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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21 12:06
[지부활동소식] 중남지구협회에서 <남조선정부는 반민족적 개성공업지구 페쇄방침을 당장 철회하라!> 란 제목으로 담화문 발표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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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남조선의 괴뢰정부가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을 선언하였다. 우리 재중조선인들은 이 반민족적 반평화적, 반통일적 망동의 극치에 경악을 금할수없다.


공화국의 수소탄소유는 핵승냥이를 막는 민족의 수호신이며 인공위성발사 성공은 무한대한 우주를 민족의 부흥자산으로 개척하는 대장거가 아닌가! 정초에 지구와 우주가 진감한 민족만대의 대경사이였다.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평화통일을 이룩한다면 그 어느세력도 감놔라, 배놔라-우리세간살이에 삐칠수가 있겠는가?!


우리 인민들은 북과남의 수만명이 한데 어울려 분계선이 지워진 땅우에서 로동하며- 총창이 마주치던 군사분계선구역 경계구역을 평화의 세상으로 바꾸워 놓은 위대한 은인들의 용단에 항상 경의를 드려왔다.


그러나 지금 화해 협력, 공동번영의 상징으로 발전되던 개성공업지구가 사실상 총창과 불과 불이 마주칠수도 있는 제2 6.25를 불러올수도 있는 엄숙한 이 시각이 도래했다.   

 

온 겨레는 남조선정부 반민족 개성공업지구 페쇄방침을 절대로 수수방관해서는 않된다.


금강산관광중단에 이어 이번 남조선괴뢰정부의 생트집으로 마지막 남은 북남을 교류협력사업과 유일한 통로마저 막혀지게 해서는 절대 안된다.


수십년전의 극단적 냉전상태로 되돌리는 은 곧 동족상잔을 불러올수있.


박근혜정권성적 적대감과 정권붕괴의 초조감 사로잡혀 미일의 부추김에 놀아나며 개성공업지구를 통한 경제협력의 결과가 북의 , 미사일 개발을 도왔다며  유엔차원의 강력한 제재를 이끌기 위한 선제조치랍시고 부들부들떨며 외세의 힘을 가배해 보려 개꿈을 꾸고 있다.


우리민족은 어제날의 약소민족이 아니다.수소탄과 위도와 경도의 한계를 모르는 절대무기를 손에 쥔 약육강식으로 얼룩져온 인류사가 드디어 바로돌아가게 인간의 능력을 집약시키시는 세기의 위인을 높이 모신 영광의 민족이다.


우리는 이 기회에 조선을 기시해왔고 기시하려는 국내외 반동들은 자체의 한계를 명심하고 김정은조선을 바르게 대하는 습관을 키우는것이 좋을것이다고 경고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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