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6 星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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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18 15:14
[지부활동소식]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산하 지구협회와 지부들에서 회고모임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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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jpg
중남지구협회에서

제목 없음.jpg중남지구협회에서

1.png연변지구협회에서

제목 없음.png
                                                                                                         청년련합회에서
2.jpg청년련합회에서

가목사지구협회에서 (우의 사진)



● 목단강지구협회 해림시지부에서는 8일 지부문화교양실에서 회고모임을 진행하였다.
회고모임에는 김영일지부장을 비롯한 해림시지부공민들과 총련합회 최청산 고문이 참가하였다.
또한 남초월 목단강지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목단강시지부 유빈 부지부장, 리봉숙위원이 회고모임에 초대되였다.
회고모임은 《김정일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시작하였다. 모임에서 해림시지부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올리는 결의편지를 김영일지부장이 랑독하고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하였다.
회고모임에서는 남초월회장, 김영일지부장, 최청산고문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회고하는 발언들이 있었다.

● 가목사지구협회에서는 11월 8일 가목사시지부 문화교양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 회고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는 박순자 가목사지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지구협회일군들과 가목사시지부 공민들, 그리고 쌍압산시 장병수지부장, 발리현 장정애지부장, 학강시 리경희, 라북현 김성길, 화천현 김룡일 등 지구협회 산하 지부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박순자회장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우리들은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2017년 12월 17일을 맞을때마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으로 가슴이 설레인다고 하면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야전복을 벗지 않으시고 우리 인민들을 잘 살게 하시려 하루를 열흘, 백날 맞잡이로 불면불휴의 현지지도 강행군길을 이어가신 어버이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를 천만년 세월이 흘러도 우리는 잊을 수가 없다고 하였다….
이어 가목사지구협회 장병수부회장과 라북현 김성일일군의 발언이 있었다.

● 중남지구협회에서는 12월 16일 베이징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문화교양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 회고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는 백경헌회장을 비롯한 중남지구협회 일군들과 서인석지부장을 비롯한 베이징시 공민들, 베이징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공민담당참사가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계속하여 모임참가자들은 대사관에 전시되여 있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수록한 사진문헌들을 감회깊게 돌아보았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올리는 중남지구협회, 베이징시지부, 중남청년협회 명의로 된 결의편지를 백경헌회장이 랑독하고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로 채택하였다.
이어 백경헌회장, 김길엽부회장, 서인석지부장, 조용환 전회장들의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에 대한 토론들이 있었다.

● 연변지구협회에서는  17일 연길시 연변지구협회 문화교양실에서 추모행사를  진행하였다.
 모임에는 연변지구협회 일군들과, 산하 연길시, 룡정시,왕청현, 화룡시, 훈춘시, 도문시, 안도현 지부일군들과 공민들, 청년련합회 연변지구청년협회 일군들과 청년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며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해 격찬하였다.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빛나게 실현되고있으며 부강조국건설이 승리적으로 진행되고있다고 하면서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자는 결의를 다지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결의편지가 채택되였다.
  참가자들은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 7- 백두의 혁명전통을 생명선으로> 조선영화를 감상하였다.

● 길림시지부에서는 17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다녀가신 길림육문중학교 사적실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업적을 회고하는 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는 황진생지부장을 비롯한 길림시공민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을 가지기에 앞서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생의 마지막시기 길림육문중학교를 방문하신 로정을 밟으며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았다.
모임참가자들은 육문중학교 사적관에 전시되여 있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직접 보내주신 하나 하나의 선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면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흘러나오는 눈물을 금치못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업적이 깃들어 있는 영광의 땅에서 산다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수령님의 동상과 장군님의 사적지들을 통한 교양사업을 더 잘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일 결의들을 다지였다.

●  리순남회장을 비롯한 경제인련합회 회원들은 17일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 단동지부을 찾아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회원들의 명의로 경애하는 원수님께 결의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 청년련합회에서는17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서거 4돐 회고모임을 진행하였다.
회고모임을 진행하기에 앞서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 단동지부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에 꽃다발을 드리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회고모임에서는 김영녀위원장이 토론하였다.
  그는 피눈물의 12월로부터 어느덧 4년세월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우리들의 마음속에는 장군님 가시는 마지막길에 자기들의 솜옷을 벗어 정히 깔아드리며 영구차를 목메여 따라나서던 조국인민들을 직접 목격하면서 저도 같이 뜨거운 눈물울 흘리던 그때가 어제일만 같이 생생히 떠오른다고 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분을 민족의 어버이로 모시고 살아왔던가 하는 사무치는 그리움에 가슴이 뜨거워지고 장군님께서 이땅우에 남기신 빛나는 업적 하나하나를 결코 무심히 대하지 못하는것이 12월을 맞는 우리 재중청년들의 마음이라고 하였다.
  계속하여 한성옥선전국장과 리설희 사무국부국장, 방영선 선전국부국장이 토론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우리 세대에 조국을 통일하기 위하여서는 말이 아닌 실천행동으로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힘과 지혜와 애국애족의 모든 힘을 합쳐야 한다고 하면서 이 사업에 해외청년들도 언제나 조국인민들과 함께 앞장서나갈것이라고는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