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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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06 11:45
[지부활동소식] 우리는 올해에 온 겨레와 함께 조국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기어이 열어나가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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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 담화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조국통일위업의 력사적 승리의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조선인들 모두는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고 올해에 온 겨레와 함께 조국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기어이 열어나가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것을 결의하였다.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자주적 평화통일을 념원하고 있는 우리 겨레는 물론 우리 주위의 중국인들도 하나같이 칭송해 나서고 있다.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보장으로 통일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고 북남관계의 지속적이며 안전한 발전을 추동하여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룩하자는 우리 민족의 일치한 요망은 료원한것이 아니다고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현명하게 밝혀주신것을 북과 남이 함께 실천에 구현하면 <<조선통일이 얼마든지 빠른 시일에 이룩할수있다>>는 진보적 세계인들의 지지와 찬사의 물결이 새해 벽두에 지구의 위도와 경도를 넘고 넘으며 파도쳐가고 있다.
 
 우리는 지금 세계판도에서 가장 영명하시고 가장 담대하시고 영활무쌍한 백두혈통의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고 위대한 대성인이신 위대한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통일대업 완성의 승리가 가까워온다는 자부심에 충만되여있다.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것은 겨레의 확고한 의지이며 사활적 요구였지만 반세기가 넘도록 내외 호전세력들의 대결과 전쟁책동으로  강권세력과 민족내부의 사대 호전자들의 결탁에 의해 불행만을 답습해왔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남사이의 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하여야 합니다.
 
북과 남 사이의 반목과 질시를 해소하고 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하루 속히 마련하기 위하여 민족을 중시하고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과거를 불문하고 함께 나아갈것이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초 광폭적인 용단을 말씀하시였다.
 
남조선인민들도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해 갈라져 살고있는것만도 가슴아픈 일인데 지금처럼 서로 비방하고 반목, 질시하는 조건에서는 북남관계가 개선될수 없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너무나도 절감하고 있다..
남조선 정계에서도 외세의 리간책동에 놀아나 동족끼리 싸우는것은 더는 용납될수 없으며 그것은 조선의 통일을 바라지 않는 세력들에게 어부지리를 주고 우리 민족에게는 고통과 불행만을 가져다줄 뿐이다고 민족내부의 리간과 배척세력에게 반기를 들고 일어나고 있다.
 
재중조선인들은 위대한 김정은원수님의 새해 신년사를 통해  백해무익한 비방중상을 끝낼 때가 되였으며 화해와 단합에 저해를 주는 일을 더이상 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시간이 흐를수록 남조선의 전지역 전민에게 확고히 자리잡아 가게되리라고 확신한다.남조선당국은 무모한 동족대결과 《종북》소동을 벌리지 말아야 하며 자주, 민주, 통일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북남관계 개선에로 나와야 한다.
 
우리의 신년사가 나간 다음날에도 남조선 정계내에서 상서롭지 못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2 경기도 연천군 일대에서 새해에 <<응징>>이니 <<격멸>>이니 하는 대결광란 속에 괴뢰 ··공군과 해병대까지 내몰아 총포탄을 쏘아대며 화약내 풍기는 북침전쟁연습이 미친듯이 강행되고 있다.

 
  통일부는 지난 3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가 밝힌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두고 <<진정성에 의구심이 든다>> 입장을 피력한 것과 관련해 공화국의 선의에 대해 <<진정성>>이니 <<양면전술>>이니 뭐니 하며 함부로 모독하는 험담들을 마구 쏟아내고 있다.

 남조선의 야당에서는 <<이것은 북남관계를 개선할 생각이 꼬물만치도 없으며 올해에도 변함없이 대결과 전쟁의 길로 계속 나가겠다는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고 규탄해 나서고 있다.
남조선의 야당에서는 <<이것은 북남관계를 개선할 생각이 꼬물만치도 없으며 올해에도 변함없이 대결과 전쟁의 길로 계속 나가겠다는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고 규탄해 나서고 있다.

 새해에 들어와 보여준 북과 남의 판이한 입장과 태도는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고 평화를 파괴하는 도발자가 누구인가 하는 것을 세상에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새해에 들어와 보여준 북과 남의 판이한 입장과 태도는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고 평화를 파괴하는 도발자가 누구인가 하는 것을 세상에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재중조선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가 나간 이튿날에 감행된 전쟁 도발책동은 남조선 당국자는 동족의 진정어린 화해 제의에 화약내 나는 전쟁연습으로 대답해 나선것을 보며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
 
청와대에 들어가기 바쁘게 큰나라와 국제모임자리들을 찾아 분주히 돌아치며 몸은 민족옷으로 단장하고 말은 서양말을하며 비우를 맞추고 청탁외교로 리간의 한해를 보냈지만 얻은것은 객관의 조소와 민족의 저주뿐이 아닌가?! 국내에서 날마다 광장에서 철야룡성바다가 펼쳐지는데도 민생은등지고 <<공약>>은 위선이되고 <<골수불통>>의 정치로 집권첫해부터 위기에 몰리고 있지않는가, 초광폭정치의 신년사는 우리 민족모두에게 새로운대로룰 제시해 주고 있다.그 누구든 지난날을 탓하지않고 민족의 찬란한 미래와 유구한5천년력사국의 흥망성세를 위하여 지금이야말로 신년사정신대로<<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평화번영의 활기찬 새시대를 열어가자고 온 겨레는 바라고 있다.
 
재중조선인들은 온 겨레와 함께 남조선당국과 여당의 사대매국적인 행보를 멈추지 않는다면 파멸의 철추를 내리고야 말것이다.
우리는 앞으로 북남관계 전도는 전적으로 남조선 당국의 태도 여하에 달려 있다고 본다.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사상과 뜻을 받들어나가는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사상과 뜻을 받들어나가는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오늘 조국통일위업의 진두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서계신다.
 
우리는 대를 이어 백두산천출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휘황찬란할 통일조선의 래일을 확신하고있다.
 
우리는 올해에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앞에 통일대업 실현의 길에서 련대련합하며 힘차게 싸워나갈것을 굳게 다짐한다.
 
해외의 온 겨레와 함께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며 조국과 인민의 찬란한 미래이신 위대한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한 과업을 실현하기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갑시다.
 
승리는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입니다. 승리는 우리것입니다.
 
참다운 애국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투쟁에서 승리하여 백두산 뻗어내린 반도삼천리에 만세의 바다를 펼쳐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