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4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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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30 09:40
[지부활동소식] 중남지구협회 대변인 담화 -- 정의와 진리를 위해 굴함없이 싸우는 남조선근로대중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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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 조선인들은 지금 괴뢰경찰병력을 강제로 들이밀어 로동자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한 괴뢰보수패당의 치떨리는 폭압만행을 보며 동족으로 치솟는 증오심이 활활타오르고 있다.
 
박근혜패당무리들은 철도민영화를 반대하여 파업에 일떠선 철도로조의 지도부성원들을 체포하기 위해 5000여명의 방대한 무장경찰을 내몰아 민주로총본부 청사의 현관문을 함마로 까고 들이쳐 최루액까지 쏘아대면서 란동을 부리다 못해 130여명을 집단적으로 련행하는 천인공노할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적수공권인 로동자들에게 완전무장한 수천명의 살인귀들을 내몰아 야수적으로 감행한 류혈적인 탄압은 자난날 군부파쑈깡패들이 전대미문의 민중대학살사건들을 그대로 재현한것이다.
 
재중조선인들은 같은 민족성원으로써무고한 로동자들을군사작전의 대상으로, 적으로 규정하고 벌린 <<유신>>독재후예들인 괴뢰역적패당의 이번 강제진입란동을 치솟는 격분으로 증오규탄한다.
 
박근혜를 파면시킬 때까지 무기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정식 선포하고 대중적초불집회와 총파업, 100만대국민시국대회를 비롯한 실제적인 투쟁에 돌입한것은어떤굴곡과 시련이 맞선다해도 자기자신들의 운명은자기자신들의 단결된 힘으로 꼭개척할수 있다는 진리의 기치를 높이들고 굴함없이 싸워나간다면력사에 기록된그 전날의 민중봉기의 승리사적처럼 남조선의 근로대중은 당당히 권익이 담보되는 승리를 반드시 이룩할것이다.
 
재중동포들은 괴뢰패당의 파쑈적폭거에 격노한 《한국로총》과 야당들은 물론 언론계와 법조계, 종교계, 녀성계를 비롯한 각계의 시민사회단체들과 청년학생들이 로동자들의 투쟁에 적극 합세해나서고있는것을 보며 극악한 파쑈독재의 근성이 골수에 박히고 수천만 근로대중을 파쑈통치의 노예로, 적으로 보는 반인륜적인 《유신》독재의 후예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야만행위로락인하고있다.
 
절대다수 민중은 박근혜가 《대통령》선거때 입이 닳도록 떠들어댄 《국민행복시대》요, 《경제민주화》요, 《복지》요 뭐요 하는것들이 모두 파쑈독재자의 정체를 가리우고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감언리설에 불과하였다는것을 더욱 뼈저리게 절감하고있는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절대다수 근로대중의 생존은 안중에도 없이 한줌도 못되는 매판독점재벌들의 배를 불리우기 위해 선거공약도 서슴없이 줴버리고 친재벌적인 민영화정책을 어떻게 하나 실현해보려고 기를 쓰고 날뛰는 괴뢰집권층의 악행을 저주하며 투쟁에 궐기하고 있다.
 
우리는 남조선인민들은가증스러운 박정희《유신》파쑈독재의 가련하고 비참한 종말을 본것처럼《유신》파쑈독재의 부활을 꿈꾸는 박근혜패당의 운명도력사의 주인인 근로대중을 등진자들에게는 수치스러운 파멸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 진리를 증명하며 온 남녁땅에괴뢰패당의 반인민적, 반민주적악정을 끝장내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것이라고 믿는다.
 
재중조선인들은 온 겨레와 함께 정의와 진리를 위해 굴함없이 싸우는 남조선근로대중의 투쟁이 승리하는 날까지  언제나 변함없이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 
 
주체102(2013)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