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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24 16:27
[지부활동소식]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청년협회추모행사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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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서거 2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청년협회추모행사가 15일 중국연길시에서 엄숙히 진행되였다.
 
  추모회장정면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 산하 지부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청년협의 명의로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추모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일군들과 , 산하 연길시, 룡정시, 왕청현, 화룡시, 훈춘시, 도문시, 안도현, 돈화시지부일군들과 공민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청년협일군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전체 참가자들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을 잃고 보낸 2년간은 우리 민족이 얼마나 걸출한 희세의 위인을 모시고 살아왔으며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페부로 절감한 나날이였다.
 
천재적에지와 탁월한 령도로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우리 조국을 세게적인 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려세움으로써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을 온 누리에 떨치시고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한 분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사랑하는 어머니 내 조국의 부강번영에 특색있게 기여하는 선군조선의 해외공민되겠다고 결의를 하였다.
 
추모회는김정일장군님 노래주악으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