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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18 01:35
[본부활동소식]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 기자와 회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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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 기자와 회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한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2월의 명절을 조국인민들과 함께 경축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것은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기약한 우리 민족의 대통운이였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숭고한 풍모를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계신다.

그이는 절세의 애국자, 전설적위인, 백두의 천출명장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내 나라의 푸른 하늘아래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해 현지지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국헌신은 우리모두의 가슴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는 대혁신, 대비약창조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조국에서는 지난해에 주체공업의 위력을 시위하는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였다.

새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일대 공세가 벌어지는 속에 비날론대량생산이 시작되였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조국방문의 나날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강성대국선포의 승전고가 울릴 그날은 멀지 않았다는것을 깊이 느끼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조국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우리는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나라의 부강번영과 통일위업실현에 참답게 이바지하겠다.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다함없는 축원의 인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