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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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02 16:31
[지부활동소식] 재중조선인경제련합회에서 미국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준렬히 단죄 규탄하는 담화문을 발표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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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화문은 
지난 827일 미제침략자들 미국본토 마이너트공군기지에 있는 핵전략폭격기 《B-52H2대를 남조선지역상공에 끌어
들여 우리공화국을 겨냥한 핵타격훈련을 강행하고  815일 야간과을지 프리덤 가리언 합동군사연습이 시작된 다음인 21일 주간에도 괌도에 있는 핵전략폭격기 B-52H를 각각 2대씩 남조선지역 직도상공에 들이 밀어 우리공화국을 겨냥한 핵타격 훈련을 벌려놓았다고 하면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앞에서는 대화요,정세안정이요 뭐요 하면서도 뒤에 돌아앉아서는 밤도적고양이처럼 전쟁연습에 몰두하고 있는것은 저들의 북침선재공격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과 언급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를 비롯한 전체 재중조선경제인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을지프리덤가디언》합동군사연습
을 벌려놓은것과 때를 같이하여 저들의 3대 핵전략타격수단의 하나인 핵전략 폭격기들을 련이어 남조선 상공에 끌어들인것은 우리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핵위협이고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극악한 흉계의 발로로 락인하면서 민족적분노를 안고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고 전하였다.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공화국의 주동적인 조치들과 성의있는 노력에 의하여 대결의 극한점으로 치닫던 조선반도정세가 완화의 길에 들어서고 있는 지금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책동과 대결광란은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정세안정을 바라는 온겨레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인 망동이며 더우기 우리 공화국을 핵으로 위협공갈하면서 그 누구의《핵포기에 대해 떠들고 있는것이야 말로 언어도단이며 날강도적인 궤변으로 공화국의 자주권을 유린하고 최고리익을 침해하는 위험첨만한 도발은 만회할수 없는 사태를 촉발하게 된다는것을 미제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똑똑히 명심해야 할것이라고 하였다.
중국에 살고 있는 전체 재중조선경제인들은 정의와 량심을 목숨보다도 더 귀중히 여기는 7천만 겨레와 한마음 한뜻이 되여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책동과 대결광란에 대하여 추호의 용서도 없이 과감히 맞서 싸울것을 굳게 다짐하면서 위험천만한 도발행위를 당장 그만 둘것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