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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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23 11:06
[지부활동소식] 중남지구협회 베이징지부에서 조국해방 68돐 경축모임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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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지부에서는 810일 령사부학습실에 모여 조국해방68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리는 축하편지를 열렬한 박수로 축하문을 채택하였다.
축하편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조국해방위업과 전승위업, 어버이장군님의  선군혁명위업을   되새겨보며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가장 숭엄한 마음으로 최대의 경의를 드리며 영생을 기원하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혁명위을 찬란히 빛내여 나가시며 독창적인 병진로선으로 조국통일을 앞당기고 인민들에게 더욱 높은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련해주시려 로심초사하시며 불철주야 정력적인 헌신을 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중 중남지구조선공민들의 절대적인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숭고한 축원의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중남지구공민들이 결의를 다지였다.
<<오늘 우리들은 대를 이어 백두산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유구한 민족사에 가장 영광스럽고 가장 빛나면서도 가장 성대하고 가장 뜻깊게 진행한  위대한 전승 60 경축행사를 보면서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승화되고 멀지않아 통일의 광장에서 최후승리의 력사적인 열병식을 가질수 있다는 조선공민들만이 가질수 있는 승리자가 될 더욱 큰 신심을 가지게 되였습니다.
재중조선인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리들은 세상에 어떤바람이 불어도 절세의 위인을 모신 민은 영원히 백전백승한다는 신념으로 오직 김일성조선만을 알고 김정일애국주의로 무장하고 위대한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통일위업과 우리조국을 빛내일 애국사업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겠습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해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전통계승의 굳은 의지를 마음에 새기고 조중친선을 강화발전시키는데 특색있는 기여를 해나가며 중국인민의 <<>>을 실현하는데 적극 기여해나가겠습니다.
이어서 백경현부회장이 영광스럽게 위대한 조국전쟁승리60돐경축행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성원으로 참가하고 돌아온 감상을 발표하였다.
재중축하단의 조직구성과 출발에서 돌아올때까지로정, 특히 열병식을 비롯하 전 행사기간의 흐름에 대해 말하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특별한 배려를 받은데 대해, 양형섭동지의 직접적인 마중과 배웅, 최고급 숙식과 행사장에서의 배려 특히 영광스러운1호 행사들, 무궁막강한 조선인민군과 무장력량의 초세계적인 열병식, 세계각국에서 온 귀빈들과 기자들의 활동 등 평양에서 펼쳐진 모든 행사과정을 순서적으로 곱으며 이번행사를 통해 받은 감격을 토로하였다.
몸은 비록 해외에 살지만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위인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신 영광을 마음에 새기고 조국을 받드는 애국사업에 한몸 다바쳐갈것을 다짐하였다.
참가자들은 백경현동무에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은 영광을 축하하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 대한 영광스러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큰 신임을 받아 안았고 중남지구를 포함한 전체 재중조선공민들이 영광으로된다고 박수로  축하하였다.
 
계속하여 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제7차북남당국실무회담을 앞두고 조국해방68돐을 맞으며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 북남사이 개선을 바라는 온 겨레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줘야한다는 우리측 립장에 대하여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우리민족끼리를 외면하고 북남관계의 발전에 대하여 말하는것은 기만이라는 점과 두 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면서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앞길을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의지와 립장은 확고하다는 학습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