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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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16 07:09
[지부활동소식] 중남지구에서 행사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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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방문을 성공적으로 맞치고 돌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축하편지를 드리고 기념학습을 진행하였다.

 

중남지구협회, 중남지구청년협회, 베이징시지부에서는 학습실에 모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로씨야 원동지역방문과 중국내몽구자치주와 동북지역을 성공적으로 방문한데 대한 축하모임을 가지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올리는 축하편지를 채택하고 기념학습을 진행하였다.

축하문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2만여리의 머나먼 로정을 이어가시며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사에 길이 아로새겨질 불멸의 대외활동업적을 쌓으시고 조국에 무사이 돌아오신 위대한 장군님께 재중 중남지구전체 조선인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삼가 경의의 인사를 드리며 외국방문성과를 열렬히 축하드리였다.

특히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일년전 작년 8월 길림육문중학교를 비롯한 위대한 대원수님의 20여성상 조국광복을 위한 피어린자욱을 새기신 항일전적지와 중국 동북3성을 불철주야로 달리시며 조중친선의 년대기우에 빛나게 기록된 력사적 성과를 달성한 1주년이 되는 날에 또 다시 내몽구지구와 동북지역을 방문하시여 조중 두나라의 특수한 관계를 더욱 굳건히 다지신데 대하여 재중공민으로써 가장 경견한 마음으로 경애하는 장군님께 삼가 열렬한 축하를 드리며 최대의 경의를 올리였다.

 

로동신문보도 <<주체공업의 위력을 다시한번 과시>>를 학습하였다.

학습강사는 흥남의 로동계급들이 저 멀리 외국에 나가계시는 장군님이 더더욱 그리워 아버지장군님을 생각하며 흥남가스화대상공사장에서 락원로동계급이 100% 우리기술로 총중량이 1000,높이30m가 넘는 1 5000의 대형산소분리기 총 시운전과 질좋은 주체비료가 쏟아질 날을 눈앞에 그리며  2배의 높은 실적으로 산소와 질소생산을 앞당겨 아버지장군님의 헌신적 해외장정에 보답해나간다는 것을 절절한 목소리로 보도하였다. 청강자들이 가슴찡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속에 조용환, 백경현, 김길엽, 서인석등 중남지구협회 골간들과  중남지구조선공민 모두는 재중총련합회 주위에 더욱 굳게 뭉쳐 조국인민들의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신념을  안고 2012년을 향한 대고조진군에 발을 맞추어 내조국의 강성부흥을 위한 애국의 발걸음을 더욱 다그쳐 나갈것을 결심하였다.

 

공화국창건63돐 경축활동을 성대히 진행하였다

베이징시거주공민들은9 6일 공화국창건 63돐을 맞으며 베이징주재 조선대사관에 모여 중남지구협회, 중남지구청년협회, 베이징시지부의 명의로 대사관 홀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 립상화앞에 정성담아 준비한 꽃바구니를 증정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영생을 기원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옥체건강을 축원하여 삼가 경례를 드리였다.

공화국창건 63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드리는 중남지구협회, 베이징시지부의 축하편지와 존경하는 김정은대장동지께 삼가 드리는 중남지구청년협회 축하편지 채택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장소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가 정중히 모셔져 있었다. 축하문은 열렬한 박수로 채택하였다.

이날 간소한 동석식사를 하며 뜻깊고 의의있게 건국절을 즐겁게 경축하였다.

 

이날 축하문 채택에 이어 학습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원동지방을 방문하신것과 련계하여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8<<타향에서 봄을 맞으면서>> 7<< 쏘련을 무장으로 옹호하자!>>를 학습하였다.

강사는 <<타향에서 봄을 맞으면서 1941.3. 1.B 야영구에서>>라고 김일성주석님의 글발을 새기신 뜻깊은 사진을 보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께서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혁명전우들의 다함없은 축복속에 평생토록 소중히 간직하고 길이 전해지는 빨찌산군복차림을 하신 백두산 장군님들의 미소어린 사연깊은 기념사진을 보고 또 보며 위인들을 우러렀다.

오직 동지를 위해 한생을 살고 특히 위기일발의 순간마다 위대한 수령님을 방패가 되여 보위하시였고 엄동설한에도 몸속에 속옷을 품어 말리워드리며 자기의 상상도 할수없는 동지애의 정신을 발휘한 대목들은 참가자 모두에게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위대한 김정숙어머님을 더욱 우러르게 하였다. 특히 마감부문에 <<김정숙동무가 우리에게 남긴 유산이 있다면 그것은 김정일동무를 미래의 령도자로 키워 당과 국가앞에 내세워준것입니다. 동무들은 내가 김정일동무를 후계자로 키워냈다고 하지만 사실 그 기초는 김정숙이 쌓아놓은것입니다. 그가 혁명앞에 남긴 가장 큰 공로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학습하면서 학습참가자 모두가 숭엄한 마음으로 백두산 3대장군님들을 우러르며 백두의 혁명정신의 불패함과 수령숭배의 신념을 더욱 굳게다지는 기회로 되였다.

 

<<쏘련을 무장으로 옹호하자!>>를 학습하였다. 

로씨야의 원동지구는 위대한 수령님과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의 국제주의적 정신으로 쏘련을 무장으로 옹호한 혁명전적지중의 하나이다.

회고록에는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은 쏘련에 대한 군사적 위협이 조성될때마다 쏘련을 무장으로 옹호하여 일제의 뒤통수를 호되게 후려갈기며 일본군의 반쏘공격을 저지시키기 위한 작전과정에 희생된 대원들도 적지 않다고 썼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에서 <<우리는 지난날 쏘련사람들이 어려운 쳐지에 놓여있을 때 무장을 들고 피로써 그들을 도와준데 대하여 지금도 긍지감을 가지고 떳떳하게 생각합니다>>고 하신 교시를 깊이 음미하면서 <<쏘련사람들은 조선공산주의자들의 국제주의에 대하여 국제주의로 대답하였습니다.>>의 부문을 학습하였고 학습을 통해 참가자 모두는<<…사람이 누리는 락 중에 남을 도와주는것보다 더 큰 락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라는 수령님의 고상한 사상과 품덕을 더욱 높이 우러렀다.

 

중남지구협회 최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