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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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30 04:56
[지부활동소식] 재중동포단체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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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옌비엔지구협회와 산하 지부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옌비엔지구청년위원회의 모임이 23일 중국 지린성 옌지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온 겨레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북침을 노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한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에 대한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호전광들의 변함없는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연장으로서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군사적위협이며 란폭한 도전이라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입만 벌리면 《대화》와 《긴장완화》에 대해 떠들어대던 미국과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은 이번 북침전쟁연습을 통하여 대결과 전쟁만을 추구하는 저들의 흉악한 본심을 만천하에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고 단죄하였다.

현실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서는 역적패당을 하루빨리 송두리채 쓸어버려야 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