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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1-11 03:45
[지부활동소식] 제4차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 훈춘시에서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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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가 조선 로동당대표자회와 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훈춘에서 9월 20일과 21일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정면에는 백두산천지를 형상한 대형전광사진우에《제4차 김일성화김정일화 전시회》라고 쓴 글발이 새겨져있었다. 전시회는 개막식에는 훈춘시와 연길시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와 중국에 체류하고있는 우리 나라 관계부문일군들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차상보부의장을 비롯한 연변지구협회 일군들과 공민들이 참가하였다. 우리는 훈춘시 양홍준사장의 초청에 의해 불멸의 꽃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장을 참관하게 되였다. 먼저 전시회를 축하하는 꽃바구니진정식이 있었으며 여러 부문대표들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온갖 지혜와 정성을 다바쳐 붉고 붉은 아름다운 꽃들을 활짝피워 황홀경을 이룬 전시장을 주의 깊게 돌아보면서 전시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하여 해외에 살지만 오직 한마음으로 조국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충성의 한마음 안고 온갖 지혜와 정성을 다바쳐 붉고 붉은 아름다운 꽃들을 활짝피운 훈춘시의 양홍준사장에 대하여 감탄을 금할수 없었으며 그의 웅심깊은 충성심을 높이 평가하면서 우리들이 따라 배워야할 본보기라고 찬탄을 아끼지않았다. 우리들은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저절로 눈급이 젖어들었다. 김일성주석님을 온겨레가 우러르는 만민의 태양이시며 김일성화는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과 더불어 태앙과 같이 영원불멸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 계시여 오늘의 김정일조선이 빛나고 해외동포들의 삶과 미래도 있다는 것을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가는 우리들의 마음은 한없이 설례이는 격정으로 넘치였다 . 불멸의 꽃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는 우리 나라는 물론 세계의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계절에 관계없이 만발하게 피여나고 있으며 이르는 곳마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 《꽃중의 왕》, 《충성과 열정의 꽃》으로 불리우고 있으며 꽃은 세계혁명적인민들로 부터 위대한 태양으로 떠받들리고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존함을 모신것으로 하여 더욱더 유명한 꽃으로 되였다. 양홍준사장은 오직 한마음 위인들의 존함이 모셔진 꽃들을 활짝피우겠다는 충성의 한마음 안고 환경조건이 불리하지만 《정성이면 돌에도 꽃이 핀다는 》말처럼 오늘과 같이 훌륭한 불멸의 꽃 전시를 진행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정성과 노력을 기울렸겠는가 하는 생각에 우리들은 감탄을 금치못하였다. 다음 훈춘시에서 제일큰 식당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서는 우리 공민들이 준비한 소박한 서클공연이 있었으며 합창. 중창. 2인무. 독창과 무용, 장고춤 등 다양한 공연은 손님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우리 공민들은 불멸의 꽃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장을 참관하고 우리 민족이 얼나마 위대한 분들을 령도자로 높이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다시한번 절감하게 되였다고 감상들을 발표하였다. 오늘 전시회는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 대표자회의 대표로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해 주시고 경애하시는 장군님께서 세기를 이어 빛내여 가시는 조중친선을 더욱 귀중히 여기며 내 나라, 내 조국의 강성부흥을 위하여, 조국의 강성대국건설과 통일애국사업에 우리 모두의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이바지할 굳은 결의들을 다지였다. 훈춘시지부장 윤정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