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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1-11 07:27
[지부활동소식] 재중조선인총련회 산하조직들에서 경축행사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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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지구협회, 중남지구청년협회, 베이징지부에서

중남지구협회, 중남지구청년협회, 베이징지부에서는 10월 2일 대사관 령사부회의실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맞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드리는 축하문채택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장소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가 정중히 모셔져 있었다.
모임에는 조용환 회장, 최창붕 쳥년부위원장, 서인석 베이징시지부장, 공화국 로력영웅 고귀자 등 베이징에 사는 우리 공민들과 그 가족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깁정일장군님께 삼가 올리는 중남지구협회 축하문을 최창붕청년부위원장이 랑독하였다. 
축하문은 조선로동당 9월 대표자회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또다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김정은대장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기쁨을 안고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맞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숭엄한 마음으로 삼가 축원의 인사를 드리였다.
또한 우리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김정은대장의 영명한 지도아래 조국의 강성대국건설과 6. 15공동선언정신대로 우리 민족끼리 리념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것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바라시는 대로 조중친선의 강화, 발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 받쳐가겠다는 굳게 결심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를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하였다.
이어 조국의 해당화식당 연회청에서 경축연회를 진행하였다.
연회에는 중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동지, 담당참사동지, 령사부장동지, 령사동지들과 베이징시공안국 외국인관리처 부처장, 경관들이 초대되였으며 우리 공민들과 가족성원들, 베이징시에 거주하는 조선족 유명가수, 기업인, 사회활동가들이 초대되여 참가하였다.
연회는 조용환회장의 축배사에 이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옥체건강을 위하여 대사동지를 비롯한 중국손님들과 참가자 일동의 건강을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연회는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연회에서는 해당화식당의 접대원들의 기량높은 축하예술공연이 있었으며 동포 가수의 독창과 참가자 모두의 예술장기를 발휘하여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거운 경축의 밤을 보내였다.
특히 신임 대사동지의 독창과 고무의 말씀은 우리 공민들을 더욱 즐겁게 하였다.
중남지구협회 사부장 최세진


연변지구협회와 산하조직들에서

◎연변지구협회 산하지부들에서는 조선 로동당창건 65돐을 뜻깊게 맞이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 충성의 편지, 전보전문을 삼가 올리였다
◎지난 10월 10일 연변지구협회에서는 연길시 문화교양실에서 산하지부성원들과 연변지구청년위원회 일군들은 조선중앙통신사 보도《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65성상》 을 학습하였다. 
또한 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참가밑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중앙보고대회가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한 소식과 조선로동당창건 65돐 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이 9일 5월 1일경기장에서 진행된 보도들을 학습하였다.
학습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이번 조국에서 성대히 진행된 모든 행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건설위업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천만군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리고 청년련합회 김권부위원장은 이번 력사적인 당대표자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를 튼튼한 애국조직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더 잘할 결의를 다지였다.
이어 조선기록영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를 감명깊게 감상하였다.
이날 연변지구청년위원회에서 준비한 동석식사가 있었다.


가목사시지부에서

우리지부에서는 10월 10일문화교양실에서 조선로동당창건65돐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화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초사화를 정중히 모시였다
《김일성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시작된
모임에서는 가목사지구협회 리룡칠회장이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맞이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를 랑독하고 전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로 채택하였다. 
이어 가목사시 박순자지부장은 조국인민들과 전체 조선인민군장별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조선로동당 대표자회의와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최대의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고 있다고 토론하였다. 
학습은 로동신문의 정론 《절세의 위인을 모신 민족의 영광을 끝없이 빛내여 나가자》와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라는 기사들을 학습하고 토론들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조선의 해외공민답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어 내 나라. 내 조국의 륭성번영과 김일성민족의로 존엄높은 조국을 세계만방에 떨치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애국사업에 모든 힘과 마음을 다바쳐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앞으로 일관하게 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라 주체혁명완성을 위하여 싸워나가겠다. 
모임은 《김정일장군의 노래》합창으로 끝마치였다. 
가목사지부 박순자

이외에도 길림시지부, 심양시지부, 해림시지부, 계서시지부, 훈춘시지부, 왕청현지부들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뜻깊게 경축하는 모임들을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