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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8-24 01:43
[본부활동소식] 재중조선인총렵합회 일군들 베이징시길천식품책임유한공사 개업식에 참가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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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렵합회 일군들 베이징시길천식품책임유한공사 개업식에 참가

8월 22일 10시부터 베이징시길천식품책임유한공사 개업식이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개업식에는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라정호령사부장과 오령사가 참가하였으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양영동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 조용환회장을 비롯한 중남지구협회 일군들과 베이징시공민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여기에는 조선족시인이며 문학박사이며 베이징시고려문화경제연구회 회장인 김철, 흑룡강성신문사 김복선 등 저명한 조선족들과 베이징시공안국 출입경관리처 송부국장과 뢰부과장을 비롯한 소재지구역 행정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베이징시길천식품책임유한공사는 재중조선공민 김길엽공민이 꾸린 식품책임유한공사로서 2헥타르에 달하는 부지면적에 근 5 000㎡의 건물을 가진 공사로 발전하였다.

개업식에서는 베이징시길천식품책임유한공사의 발전사가 소개되고 양영동의장을 비롯한 대표들의 축사가 있었다.


총련합회 일군들과 베이징시 조선공민들이 축하사업에 참가하여 교류함으로써 총련합회의 존재를 널리 알려주었으며 김길엽공민이 기업경영에서 성공할것을 진심으로 축하하였다.


총련합회 일군들은 개업식에 참가한 베이징시공안국 부국장과 부과장을 만났다. 양영동의장은 올해는 조중 두 나라의 친선의 해로써 베이징시인민정부 외사부문과 공안국에서 조선공민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는데 대하여 총련합회의 이름으로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이어 부국장은 중조 량국은 전통적으로 맺어진 친선관계이므로 우리가 하는 일은 응당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조선공민들이 제기되는 일이 있어 제기하면 될수록 제때에 해결하겠다고 표시하였다. 담화는 허심탄회하게 진행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