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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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02 05:44
[지부활동소식] 6.15공동선언 발표 10돐을 기념하여 왕청지부에서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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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부는 6월 11일 6.15공동선언발표 10돐기념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장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와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정중히 모시였다. 모임에서 우리들은 <<6.15북남공동선언>>을 반복적으로 학습하면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은 우리 민족의 통일의지와 념원을 최고의 높이에서 구현하고 민족의 전도를 환히 밝혀준 조국통일의 일대 리정표이고 불멸의 대강이다. 민족분렬로 인한 쓰라린 불행과 고통을 겪어온 우리 겨레는 누구나 분렬의 지속을 바라지 않으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지향하고 통일을 념원하고 있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이 채택되여 자주통일 시대가 펼쳐지게 됨으로써 우리 민족은 서로 대화하고 접촉하고 공조하면서 평화와 통일에 대한 념원를 실현해왔다. 6.15통일 시대를 계속 힘차게 이어 나감으로써 민족분렬의 치욕의 력사. 비극의 력사를 끝장내고 자주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려는 우리 민족의 의지는 확고하다. 그러나 리명박역적패당에 의해 지난 10년간 <<우리 민족끼리>>기치밑에 온 겨레가 힘을 모아 이룩한 6.15의 소중한 성과들이 무참히 짓밟히고 민족공동의 통일행사마저 막히게 되였으며 조선반도에는 전쟁의 검은 구름이 밀려들고 있다. 민족을 등지고 전쟁과 대결을 추구하는 자들에게는 차례질것은 비참한 종말뿐이다고 단죄규탄하였다. 이어 모임에서는 총련합회에서 내려보낸 <<최근 북남관계와 관련한 문건>>들을 학습하였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고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이 있으며 장군님의 두리에 일신단결된 인민이 있는 한 공화국은 그 어떤 압살책동도 단숨에 격파할것이다. 《보<<보복>>에는보다 강도높은 보복으로 <<응진>>에는 무차별적인 징벌로 맞대응하는것이 공화국의 변함없는 철의 의지라는것을 리명박역적패당은 똑똑히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왕청현지부 지부장 남송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