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8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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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27 03:58
[지부활동소식] 심양시지부에서 7월학습모임을 진행하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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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부에서는 6월 2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학습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장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화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를 정중히 모시였다.
  모임에서는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의 <<남조선인민들에게  보내는 공개편지>>와 민족화애협의회의 <<남녘의 동포형제자매들에게 고함>>이라는 기사들을 학습하였다.
우리들은 학습을 통해 오늘 리명박패당이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민심을 자기들에게 돌려보려고 <<천안호>>침몰가건을 《<<북어뢰공격>>으로 날조하여 북남대결이 극도로 첨예화되여 당장 전쟁이 터질수 있는 긴박한 사태에 처해있다는것과 현시기 북남사이의 대결은 결코 북과 남 인민들사이에 대결이아니며 그것은 통일과 분렬. 평화와 전쟁. 정의와 불의사이의 누가 누구냐 하는 판가리 싸움이다는것을 진일보 인식하고 북과남의 인민들사이에는 적대하고 오해하고 불신할 아무런 리유와 근거가 없으며 반통일세력들이 동족사이에 불신과 적대감을 조성하고 대결책동에 광분하면서 전대미문의 모략광대극을 꾸미고 있는데 대하여 치솟는 격분으로 단죄규탄하였다. 6.2지방선거에서 리명박패당에게 주는 표는 전쟁의 표이고 파쑈독재의 표이다. 전쟁과 파쑈독재냐.평화와 민주냐 하는 이 중대기로에서 남조선인민들은 력사와 민족앞에 지닌 책임과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선택을 바로해야 할것이며 두번다시 속지말고 역적패당을 단호히 심판해야 할것이라고 성원하였다.
심양시지부 김연주
우리 지부에서는 6월 26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조선전쟁을 일으키고 무고한 우리 인민을 학살한 미제의 죄행을 폭로, 단죄 규탄하는 성토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서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보도 제957호>>》, <<남조선괴뢰 합동조사단 <천안>호 선체 및 어뢰부흡작물질분석자료가 잘못된것임을 시인>>,<< 60년전 조선전쟁의 발발>>등 자료들을 학습하였다.
미제의 죄악을 폭로하는 여러 자료들을 통해 우리민족은 (1905-1945)일본의 식민지통치에서 벗어나 해방을 맞고 있을 때 남조선은 미제의 군사적강점으로 또다시 미제의 군사적식민지로 변하였다. 미군은 조선반도를 장기적인 군사적통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1950년6월25일 조선전쟁을 발발하였다.지난 조선전쟁은 미국이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도발한 침략전쟁이였고 전대미문의 조선민족대학살전쟁이였다고 단죄하였다.
우리 심양공민들은 당면 형세를 예리하게 주시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신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애국사업과 조국통일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겠다는 동원된 태세로 조국의 강성대국건설에 기여하며  본부주위에 굳게 뭉쳐 지부사업을 잘 해나아갈 결의들을 다지였다.
성토모임이 끝난다음 <<잊지말자 신천땅의 피의 원한을>>영화감상을 하였다.》
우리들은 인피를 쓴 미제승냥이들이 신천땅에서 로인, 부녀, 어린이 할것없이 총창으로 찌르고, 가스로 불태워 죽이고 못밖아 죽이는 야수적인 조선민족멸살만행은 구천에 사무치는 죄행이다면서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을 격멸할 결심으로 불탔다.                                 
                                        심양시지부 김룡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