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5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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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5-10 06:46
[지부활동소식] 길림시지부에서
 글쓴이 : 김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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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시지부에서
 
우리 지부는 5월 10일 지부문화교양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중국방문을 열렬히 축하하는 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장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를 정중히 모시였다.
모임에서 학습강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5월 3일부터 5월 7일까지 중국방문을 성과적으로 끝마치신 기쁜소식을 이야기 하였을 때 참가자 모두는 한결같이 우렁찬 박수를 쳤다.
우리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성과적인 중국방문은 앞으로 조중친선관계를 더욱 활짝 꽃펴나갈것이라고 하면서 장군님께서 우리 길림에 오셨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가 하는 그리움의 소원들을 말하였다. 학습강사는 올해는 6.15북남공동서언발표 10돐. 범민련결성 20돐, 조국해방65돐,당창건65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조국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강성대국의 문을 활짝 열기 위한 새해공동사설의 호소를 받들고 인민경제 모든 분야에서 대비약을 일으켜나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98돐태양절을 기념하여 《태양절을 노래합니다 》라는《백두-한나》 잡지의 시를 읊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한없이 그리면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다시금 회고하였다. 강사는 올해 뜻깊은 해에 모두가 위대한 장군님을 하늘같이 믿고 따르면서 조국인민들과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위대한 수령님동상을 몸가까이에 모시고 사는 영예와 긍지감, 그 언제면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길림땅에 모실수 있을가 하는 소원을 한가슴가득히 안고 총련합회주위에 굳게 뭉쳐 조국을 위한 애국사업에 자신들의 작은 힘이라도 바쳐나자고 굳게 결의를 다지였다. 조국정세, 조국통일에 관한 소식과 다른 지부생활에 대한 소식들을 학습하였으며 우리가 일을 더잘하자면 건강한 신체가 있어야 한다면서  《백두-한나》잡지의 건강상식도 학습하였다. 모임을 끝마치고 맛있게 마련한 음식도 먹으면서 웃음꽃을 피우는 이야기들로 재미있는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시지부 김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