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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5-10 06:42
[지부활동소식] 중남지구협회, 중남지구청년협회, 베이징시지부, 천진시지부에서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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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지구협회, 중남지구청년협회, 베이징시지부, 천진시지부에서
 
5월 8일, 중남지구협회, 중남지구청년협회, 베이징시지부, 천진시지부 공민들은 대사관 령사부에서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력사에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중국방문성공을 열렬히 축하하는 모임을 진행하였다.
집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를 정중히 모시였다.
참가자 모두는 장군님께서 비상한 정력으로 짧은 기간에 중국의 지방과 수도를 방문하시고 호금도주석을 위수로한 중국의 당과 정부의 지도자들과 상봉하신 뜻깊은로정에 대하여 감격하면서 가장 경견한 마음으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감사를 드리고 방문성과를 열렬히 축하하였다.
조선해외공민인 우리들은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행복감을 안고 장군님의 이번 중국방문의 성과들을 다시금 회고하였다.
호금도주석을 비롯한 중국의 당, 정고위급간부들이 최상의 경의를 표시하고 위대한 장군님과 친선적인 상봉과  담화를 하시며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여 열정적으로 환영하는 장면들을 야야기하면서 지구상 근 200여개의 나라들이 있지만 어느 국가수반도 조중 두나라 령도자들의 상봉장면과 같은 친선적인 상봉은 아직 보지못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최상의 권위와 존중심으로 하여 가장 높은 환영을 받으신데 대해 우리들은 커다란 감격과 긍지감으로 차 넘치였다.
모임에서는 조용환회장, 백경현부회장, 서인석지부장, 최창붕부위원장, 리룡칠공민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장군님의 이번 방문과 상봉에 중국의 당과 정부의 고위간부 모두가 배동한것은 다른 나라에서는 볼수없는 례의라고 하면서 중국정부가 얼마나 조중관계를 중요시하며 장군님의 권위가 얼마나 높으신가를 세계에 보여주었다고 격찬하였다.
조중두나라 관계는 흐르는 세월의 풍파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더욱 긴밀하고 굳건하게 발전하고있다.
인민대회당 안의 면담장에 세워진 두폭의 람홍색 공화국기와 두폭의 중국의 5성붉은기가 보여주듯이 인류의 리상이 가장 높이 구현된 사회주의사회건설의 공통리념으로 지구의 동방에 세계 유일무이한 리상의 조중친선의 화원이 날이 갈수록 화려하게 꽃펴날것이라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조중친선은 공동의 적을 쳐 물리친 조중 두나라의 로세대혁명가들로부터 새 세대로 그리고 다음세대에도 압록강의  흐름처럼 끊임없이 흐를것이며 친선의 화원은 더욱 개화만발할것이라고 그들은긍지높이 이야기하였다.
최창붕청년부위원장은 중국의 상해세계박람회에 온 리명박에게 장군님의 방문일정을 알리지 않았다고 투정질한 국제관례도 모르는 리명박패당의 어리석음을 지적하면서 그무슨 군함침몰사건을 떠들며 우리 공화국을 《고립》시키려고 미쳐날뛰고 있지만 리명박따위가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을 깰수 있는가고 리명박역도패당을 단죄규탄하였으며 우리 장군님의 권위가 얼마나 높은가를 이번에 좀 느꼈을것이라고 긍지높이 말하였다.
모임에 참가한 천진시공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번에도 또 다시 천진연해개발구를 방문하시고 발전변모된 모습을 보시고 높이 평가해주시여 친선적인 천진시민들의 성과를 고무해 주시였다고 하면서 천진시민들은 우리 공민들을 만나면 위대한 장군님을 대단히 존경하고 기쁘게 맞이하고 기쁘게 환송했다며 천진시민들은 장군님께서 중국방문하실때마다 천진시에 오시는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조선공민들을 축하해주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조선인민은 부닥치는 곤난들을 타개하고 멀지않아 강성대국의 대문이 활짝 열어제길것이라고 말하였다고하였다.
참가자 모두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최대의 성의로 환영하여준 호금도주석과 중국정부에 커다란 감사와 경의를 표시하였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권위에 맞게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주위에 굳게 뭉쳐 조중친선의 강화발전에 기여하고 중국의 법질서를 잘지키며 조화로운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는데 기여하며 조국의 강성대국건설을 지원하고 리명박패당의 악랄한 반북대결책동을 짓부시며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고수리행하여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기어이 조국통일을 이룩하는데 특색있는 기여를 해나가겠다고 결의들을 다지였다.
모임 참가자들은 또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보내주신 유명한 피바다가극단의 중국고전소설 《홍루몽》을 각색한 가극《홍루몽》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와 《피바다》를 관람하면서 감동의 눈물에 손수건이 모자라던 베이징시민과 중국동지들은 이번에도 피바다가극단의 《홍루몽》공연이 전 베이징시민과 전국인민들을 격동시키고 있다며 손수건 몇개는 준비하고 관람한다고들 하였다. 베이징시민들은 중국문예연출기관들에서도 창작재현을 힘들어하는 고전을 예술에서도 천재이신 김정일령도자님께서 친히 지도해주시여 참으로 훌륭하게 연출하여 중국의 관중들에게 보여주신것은 억만금보다 값높은 선물이라고 찬사를 아끼지않았다고 말하였다.
대관원의 호화로움을 표현하기 위한 기상천외한 무대배경, 신통한 중국인의 차림새와 행동거지, 중국인이 알아보기 쉽게 고전소설 글줄 그대로 형상한 자막, 거기에 구성지고 아름다운 조선민요의 노래, 조선의 전통악기와 중국의 전통악기가 잘 어울려진 음악 모든것은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령도자님의 탁월한 예지와 중국문화에 대한 깊으신  료해, 공연자들의 피타는 노력이 없이는 전혀 불가능한것이라고 찬탄을 아끼지 않았다. 기묘한 예술기량과 공연자들의 높은 기교, 장엄하고 통쾌한 마지막장 등등은 베이징관중들의 환성과 함께 오랜 박수를 받고 또 받았다고 하였다. 이는 또한 중국예술인들의 방조가 기여된 조중친선의 산물이며 조중예술, 나아가서는 세계의 예술분야에 크게 기여할 명작이라고  찬사를 아끼지않다고 모두들 격찬하였다.
  《홍루몽》이 공연되는 베이징텔레비죤방송국, 대극장앞에는 한장에1280원하는 표를 덛돈을  줄테니 관람표를 넘겨달라며 100원짜리 돈 한줌씩 쥐고  서로 표를 《쟁탈》하였다.
 베이징시 거리는 온통 장군님의 위대성, 천재성을 담론하며 조선은 불원간에  특대변화발전을 가져와 가극《홍루몽》과 같은 폭풍으로 세계를 깜짝 놀래울 날이 올것이라고들 흥분하여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수있었다고 토론하였다.
이날 4.15태양절기념재중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 성원으로 참가했던 사무장인 나는 귀환보고를 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사무장 최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