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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활동소식 | 할빈시지부에서 년간총화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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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은화 작성일09-11-18 06:41 조회8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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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시지부에서

우리 지부에서는 11월 18일 년간총화모임을 진행하였다.

《김일성장군의 노래》로 시작된 모임에서는 지부장이 2009년 일년총화보고를 하였다.

그는 오늘 우리 조국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으로 세상에 위용떨치고있다고 지적하면서 조국의 품속에서 꽃펴가는 조선민족으로서의 더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할빈시 전체 공민들의 간절한 소원을 담아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그는 주체98(2009)년은 우리 조국에서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고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는 승리의 해였다고 지적하면서 우리들은 해외에서 살면서 강성대국의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는 조국인민들의 힘찬 발걸음에 보조맞추어 조국의 륭성번영과 자주적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운동을 적극 벌리였으며 비록 절대다수가 70~80세되는 공민들이 많았지만 좋은날, 궂은날 가리지 않고 지부적으로 진행하는 경축행사들과 조직활동에 하루도 빠짐없이 적극적으로 참가하여왔다고 긍지높이 총화하였다.

그는 경사스러운 태양절과 2월의 명절을 비롯한 조국의 주요계기마다 기념행사들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행사활동정황를 제때에 총련합회에 보고하여 《백두-한나》잡지에 보도하였으며 새해공동사설을 비롯한 로동신문사설과 총련합회에서 보내준 《백두-한나》잡지 기사들을 학습하고 조국에서 발표한 성명들을 지지하는 담화문과 통일기서명운동 등 활동도 적극 진행하였다고 하면서 또한 길림육문중학교의 혁명사적지들을 수복한다는 소식을 받고 수복사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금액 3 500원을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 보냈다고 말하였다.

우리 지부에서 김석명, 전선자, 안문숙, 김철억 등 많은 공민들이 언제나 학습과 지부에서 진행하는 기념행사와 활동에 모범적으로 참가하였다고 평가하면서 지부위원들은 자기에게 맡겨진 사업을 충실하게 완성하였으며 곤난한 문제가 제기되면 서로 도와주고 환자가 있으면 제때에 문안하여 정신적고무를 주는 등 책임감이 강한 일군들이였다고 평가하고 우리 지부공민들은 모범영예를 잘 지켜나가면서 조직을 위하여 각 방면으로 노력해왔다고 앞으로 우리 지부를 2중모범지부로 꾸려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해나가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자들은 지부장의 년간사업총화를 지지하면서 모두다 총련합회의 지시에 따라 우리 지부장의 주위에 단결하여 기념행사와 학습에 잘 참가하며 해외에서 조국의 변화되는 모습과 새 소식을 제때에 알고 지부를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한 애국조직으로 튼튼히 꾸리고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한 애국사업과 조국의 자주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통일애국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겠다는 결의들을 다지였다.

모임에서는 《새로운 천리마속도, 〈희천속도〉로 대고조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자》, 《승리의 북소리 높이 총공격전에 박차를 가하여 올해 대고조전투를 빛나게 결속하자》라는 로동신문사설과 《해외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등 《백두ㅡ한나》잡지의 글들을 학습하였다.

모임은 《김정일동지의 건강을 축원합니다》 노래합창으로 끝마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할빈시지부 지부장 정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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