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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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26 06:39
[지부활동소식] 심양시지부에서
 글쓴이 : 김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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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시지부에서

우리 지부에서는 11월 26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학습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장소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와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정중히 모시였다.

모임은《김정일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시작하였다.

모임에서는 《미루신 점심시간》, 《조국통일을 위하여 바치신 불멸의 로고》, 《자체의 힘으로 안전과 발전을》라는 제목의 글들과 로동신문의 보도들을 학습하였다.

우리들은 학습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낮과 밤을 이어가는 현지지도와 인민군부대를 찾으신 장군님께서는 병사들을 위하여 시간을 아끼지 않았다. 불원천리길을 왔다가 녀성군인들을 못보고가면 얼마나 섭섭할가 하시면서 점심시간도 잊으시고 조국의 방선을 금성철벽으로 지켜선 조선인민군 군인들을 맞나주시는 장군님의 친어버이의 사랑이 있어 조선인민군은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나고있다는것을 가슴깊이 체득하였다.

이어 백두산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녀사께서 조국통일을 위해 바치신 불멸의 업적을 학습하면서 해방직후 남조선은 미제의 식민지군사기지로 전변되여 조국통일에 난관이 조성되였다. 그이께서는 남조선혁명가들을 만나실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강령을 높이 받들고 위대한 수령님의 심려를 덜어드리기 위하여 잘 싸워달라고 부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사상을  받들어나가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숭고한 혁명정신은 영원히 우리들의 본보기로 될것이다.

《자체힘으로 안전과 발전을》라는 글을 학습하면서 지난해 미국에서의 금융위기는 아프리카나라와 발전도상에 있는 나라들에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은 관심이나 있는것처럼 《원조》요, 《협조》요 하고 표방하고있지만 이런 나라들이 경제적자립을 이룩하지 못하도록 하여 저들의 가치관을 받아드리도록 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는것을 우리들은 진일보 알게 되였다.

경제원조는 자본가들의 10배, 100배되는 리익을 받아먹는 자본주의 착취공식이다. 결국은 자본주의 경제는 멸망에 위기에 처하게 되는것은 규률적공식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심양시지부 김룡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