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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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8-15 01:35
[본부활동소식] 조국해방 64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보고회 진행
 글쓴이 : 한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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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 64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보고회 진행

조국해방 64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8월 14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기념보고회를 진행하였다.

보고회장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를 정중히 모시였다.

보고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혁명사상 만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만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 만세! 》라는 구호를 내붙이였다.

보고회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양영동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산하조직들에서 온 대표들, 심양시에 사는 우리 공민들,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가 참가하였다.

보고회는 《김정일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시작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양영동의장이 기념보고를 하였다.

그는 보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조국인민들이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국해방 6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민족이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해있던 가장 암담한 시기에 피바다, 불바다를 헤치시며 20성상에 걸치는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심으로써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세월이 흐르고 세기가 바뀐다 해도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조국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을 영원토록 잊을수 없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어버이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을 단호히 쳐갈기시며 조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시였을뿐아니라 공화국을 난공불락의 사회주의보루로 더욱 굳건히 다지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인민들의 장엄한 총진군에 발걸음을 맞추어 광범한 동포대중을 조직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며 불굴의 의지와 투지로 통일애국운동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기치높이 어버이수령님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의 사활적요구인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모든 조선공민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계속하여 다함없는 경모와 열화와 같은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조국의 해방을 안아오시고 부강조국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영생을 기원하며 주체혁명의 종국적승리와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올리는 편지를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하였다.

보고회는 《김정일동지의 건강을 축원합니다》노래 합창으로 끝마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한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