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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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18 14:50
[본부활동소식]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학습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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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수봉부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료녕지구협회 일군들, 심양시지부 핵심공민들은 1 1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TV 시청하고 자기들의 감상들을 발표하였다.


좌담회에서 최수봉부의장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올해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해이라고 하시면서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분수령으로 될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야 한다고 강조하시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이것이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라고 밝혔다.


또한 조국통일부문에서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의 구호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그는 우리 재중조선인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중조선인들에게 돌려주시는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언제나 슴깊이 간직하고 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새해를 맞으며 총련합회에서 세운 계획대로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튼히 꾸리고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북남관계와 조국통일문제를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투쟁에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결의하였다.


총련합회 일군들과 심양시지부공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신년사를 학습하면서 인류력사는 장구한 세월의 어느 갈피에도 오늘날 우리 혁명이 처한것과 같은 엄혹한 환경속에서 그토록 짧은 기간에 천지개벽을 이룩한례는 없다, 이것은 오직 백전로장도 머리숙일 령장의 천품과 그 어느 정치가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령도적수완,  탁월한 령도예술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민족사적공적이라고 격찬하면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워야 한다고 하면서 북남공동선언들을 지지성원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결의를 다지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와 청년련합회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1 1 단동주재 우리 나라 령사부에서 TV 시청하고 자기들의 감상들을 발표하였다.


중남지구협회와 베이징시지부, 연변지구협회와 청년협회, 상해시지부, 해림시지부에서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TV 시청하고 자기들의 감상들을 발표하였다.


한편 상해시지부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올리는 새해편지를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채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