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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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04 09:34
[본부활동소식] 김정은동지께서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 조직들에서 학습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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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수봉부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로녕지구협회 일군들, 심양시지부 핵심공민들은 1 1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TV 시청하고 자기들의 감상들을 발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해이라고 하시면서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분수령으로 될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이것이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라고 밝히시였다.


또한 조국통일부문에서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의 구호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우리 재중조선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중조선인들에게 돌려주시는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언제나 슴깊이 간직하고 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새해를 맞으며 총련합회에서 세운 계획대로 재중조선인총련회를 튼히 꾸리고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북남관계와 조국통일문제를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나가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결의를 표명하였다.


  총련합회합회 일군들과 심양시지부공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신녀사를 학습하면서 인류력사는 장구한 세월의 어느 갈피에도 오늘 우리 혁명이 처한것과 같은 엄혹한 환경속에서 그토록 짧은 기간에 천지개벽을 이룩한 례는 없다. 이것은 오직 백전로장도 머리숙일 령장의 천품과 그 어느 정치가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령도적수완, 탁월한 령도예술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민족사적공적이다고 격찬하면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기어이일떠세워야 한다고 하면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성원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결의를 다지였다.


경제인련합회와 청년협회에서는 11일 단동주재 우리 나라 령사부를 찾아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경모의 정을 담아 정중히 인사를 올리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TV 시청하고 자기들의 감상들을 발표하였다.


중남지구협회와 베이징시지부에서는 11베이징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령사부를 찾아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경모의 정을 담아 정중히 인사를 올리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TV 시청하고 자기들의 감상들을 발표하였다.


연변지구협회와 청년협회에서는 11일 연변지구협회 회의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경모의 정을 담아 정중히 인사를 올리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TV 시청하고 자기들의 감상들을 발표하였다.


상해시지부,  해림시지부에서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TV 시청하고 자기들의 감상들을 발표하였다.


상해시지부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올리는 새해편지를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채택하고 동석식사를 하였다.


신년사학습 반향문


위대한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신년사를 받아안은 최수봉부의장TV화면 통해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를 하시는 모습을 뵈오면서 김정은원수님의 위인상에 완전히 매혹되였다. 세계정치사에 제일 젊고 제일 위대하신 분을 우리 수령, 우리 령도자로 모신것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다시 한번 절감하였다. 원수님의 령도가 있는한 우리 조국은 반드시 가까운 앞날에 세계가 우러러 보는 주체의 강성국가로 위용 떨치리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되였으며 원수님에 대한 흠모로 가슴을 진정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2015년은 제국주의련합세력들의  극도로 되는 제재속에서 조국에서 이룩된 뜻깊은 사변들과 경이적인 성과들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이 일어난 장엄한 투쟁의 해,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친 승리와 영광의 해였다.


나는 지난해 여러 차례 조국을 방문하면서 남들은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였지만 조선속도를 창조해나가는 우리 조국은 1년에 강산이 변하고 평양은 날에 날마다 변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무한한 감동과 자긍심을 가지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해이라고 하시면서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분수령으로 될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이것이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라고 밝히시였다.


또한 조국통일부문에서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의 구호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우리 재중조선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중조선인들에게 돌려주시는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언제나 슴깊이 간직하고 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새해를 맞으며 총련합회에서 세운 계획대로 재중조선인총련회를 튼히 꾸리고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북남관계와 조국통일문제를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나가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결의를 발표하였.


한길수선전국장은 우렁우렁한 음성으로 젊고 인자하신 분이 세계를 향해 신년사를 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태양의 모습을 뵈오면서 우리는 또다시 승리하였구나 하는 자긍심으로 벅찼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결사옹위하는 무적의 군대와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는 천만산악도 두렵지 않고 그 어떤 대업도 반드시 이룩할수 있다는것이 지난해 투쟁의 자랑스러운 총화이라고 밝히시였다.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제재속에서 우리 나라를 새 세기 경제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인류력사는 장구한 세월의 어느 갈피에도 오늘 우리 혁명이 처한것과 같은 엄혹한 환경속에서 그토록 짧은 기간에 천지개벽을 이룩한례는 없다. 이것은 오직 백전로장도 머리숙일 령장의 천품과 그 어느 정치가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령도적수완, 탁월한 령도예술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민족사적공적이다고 하면서 공민들속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산악같이 떨쳐나선 조국인민들의 힘찬 발걸음에 보조를 맞추며 애국애족의 기치아래 광범한 재중조선인들을 총련합회두리에 굳게 묶어 세워 산하 조직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업적들을 적극 학습하고 날로 비약하는 조국현실을 받아들이도록하기 위한 사업을 다양하게 벌려나가겠다고 결의를 발표하였다.


김영희통일국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육성으로 하시는 신년사를 시청하면서 많은것을 느켰다. 그처럼 인자하신 위대한 원수님의 위인상을 뵈오면서 김일성민족된 긍지와 자부심 심장으로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올해에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의 구호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은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최대의 절박한 과제이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 유훈이다. 지나온 북남관계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동족대결로 초래될것은 전쟁뿐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적대세력의 도전은 계속되고 정세는 의연히 긴장하지만 우리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책임적인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반통일세력은 동족대결정책을 버리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의 길로 나와야 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워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총련합회 통일국장으로서 전체 재중조선인들을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성원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불러일으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결의를 다지였다.


김영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위원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신년사를 받아 안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높이 들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 길을 따라 끝까지 곧바로 나아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빛나게 총화하고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새로운 해의 진군길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대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국통일성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 나가며 절세의 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민족의 최대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겠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는 한 조국은 반드시 통일된다는 철의 신념을 가지고 적대세력의 도전은 계속되고 정세는 의연히 긴장하지만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결의하였다.


조국통일3대헌장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고수하고 실천하기 위한 투쟁에 재중조선인청년들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업에 적극 나서겠다》고 하였으며


리순남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회장은20대의 청년장군, 백두산호랑이로 명성을 떨치시며 일제의 100만 관동군을 쥐락벼락하시던 김일성대원수님의모습 그대로 나서시여 연설하시는 원수님을 뵈오면서 조선민족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해 신년사에서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과업에 대해 밝히시였다.


그는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회장으로서 경제강국건설을 올해  가장 중요한 과업으로 제시해주신 원수님의 높은 뜻을 언제나 깊이 명심하고 경제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 한몸바쳐나가겠다.》고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황영두 료녕지구협회 회장은《신년사를 받아안은 저의 가슴은 지금 끝없는 격정으로 설레이고 있다. TV화면을 통해 우렁찬 음성으로 세계를 진감시키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인자하신 영상을 뵈오면서 기쁜 마음을 금할수 없었다. 지난해에 이룩한 모든 승리는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부닥친 난관을 과감히 뚫고 불굴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휘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이것이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라고 밝히시였다.


또한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여야 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한 반드시 농업과 경공업분야에서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놀라운 성과들이 이룩되리라고 확신한다고 하면서 비록 나이 많고 몸은 늙었지만 조국의 륭성번영과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애국사업에 생의 모든 것을 바쳐갈 결의를 발표하였다.


신년사학습모임에 심양시지부공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이 부러워할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시기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여 현대적인 인민생활향상기지들과 문화휴식터들, 육아원과 애육원, 양로원들에  넘쳐나는 행복의 웃음소리에도 뜨겁게 어려있으며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울려퍼지는 로동당만세소리, 일심단결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다함없는 칭송과 불타는 충정의 분출이라고 격찬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신년사를 적극학습하고 관철해나갈 결의들을 다지였다.


인류력사는 장구한 세월의 어느 갈피에도 오늘 우리 혁명이 처한것과 같은 엄혹한 환경속에서 그토록 짧은 기간에 천지개벽을 이룩한례는 없습니다. 이것은 오직 백전로장도 머리숙일 령장의 천품과 그 어느 정치가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령도적수완, 탁월한 령도예술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민족사적공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