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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02 20:23
[본부활동소식]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 조직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학습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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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학습 사본.jpg

    2014  1  1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TV로 시청하였다.
위대한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새해 신년사를 받아안은 최은복의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뵈온지 불과 10여일밖에 안되는데 또다시 육성연설을 하시는 원수님의 모습을 TV화면을 통하여 뵈오니 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슴을 진정할수 없다.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굳게 확신하며 연설하시는 원수님의 태양같은 영상을 우러러 뵈오면서 이 세상에 오직 한분밖에 없는 위인중의 위인을 우리 민족에게 내세워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마음속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올해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갈 장엄한 투쟁의 해, 위대한 변혁의 해라고 하시였다. 이역땅에서 오로지 원수님만을 우러러 따르는 우리 재중조선인들은 <승리의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자!>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새해진군길에 힘차게 떨쳐나선 조국인민들의 투쟁에 언제나 자기의 발걸음을 같이해나갈것이다.
올해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농업을 주타격방향으로 정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의도에 맞게 조국의 농업생산증산에 특색있게 기여해나가기 위한 총련합회적인 목표를 세우고 그 대책을 연구해나갈것이다.
최수봉부의장은 《새해를 맞으며 온 나라 모든 가정들에 더 큰 행복과 기쁨이 넘쳐가기를 축복해주시고 우리 해외동포들에게도 사랑과 정을 담아 새해의 인사를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육성신년사를 들으며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원수님의 고매한 풍모에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원수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지난해는 우리 조국과 인민이 총공격전을 벌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 자랑스러운 해였다. 지난해에 거둔 우리 조국의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실로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우리들은 숭고한 민족애를 천품으로 지니시고 인민의 리상과 꿈을 앞당겨 실현하시기 위해 그토록 로고를 기울이고계시는 원수님의 명령을 관철하는 길이라면 불바다에도 서슴없이 뛰여들고 원수님의 절대적인 권위를 결사옹위하는 해외의 전위투사들이 될것이다.》라고 말하였다.
한길수 선전국장은 《실로 우리 인민이 새해에 나아갈 투쟁의 길을 명철하게 밝혀준 신년사이다. 우리 해외동포들 모두가 보다 희망찬 미래가 펼쳐질 조국의 새해모습을 벌써부터 눈앞에 그려보며 흥분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해외동포들의 이 희망과 열망이 그대로 그들의 애국사업에서 보다 큰 실적으로 이어질수 있게 총련합회선전사업에서도 비약의 열풍을 일으켜 나가겠다. 무엇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신년사의 과업들을 동포들속에 광범하게 선전해나가겠다.》라고 말하였다.
김영희선전부국장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겨레의 조국통일앞길을 밝혀주시면서 민족을 중시하고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든 과거를 불문하고 함께 나아갈것이며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할것이라는 시종일관한 립장을 다시금 천명하시는것을 보면서 실로 원수님의 하해같은 민족애와 크나큰 도량, 조국통일의 숭고한 웅지에 가슴이 뜨거워졌다.
지난해에 우리 민족문제, 북남관계문제를 외부에 들고다니며《국제공조》를 청탁해나서며 민족의 운명을 외세에 내맡기려 비굴하게 놀아댄 반통일세력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장의 모습과 신심에 넘친 신년사앞에서 오금이 떨려 절절 매고있을것이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20돐이 되는 올해에 기어이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해 해외에서 특색있는 기여를 해나갈것이다.》라고 말하였다.
김경수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부회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올해 강성국가건설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해외동포경제인으로서의 사명감과 임무가 더욱 무겁게 느껴진다.
최은복의장을 중심으로 총련합회 주위에 굳게 단결하여 애국사업에 물심량면의 모든 노력을 다해나가겠다. 》라고 말하였다.
 

중남지구협회에서는 1 1일 학습실에서 TV를 통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2014년 새해를 맞으며 하시는 신년사를 청취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러뵈면서  백두산강국의 창창한 미래를 마음에 새기며 커다란 흥분과 감격에 넘쳐 자기의 소감들을 발표하였다.
백경헌회장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신년사를 청취하던 지난시기를 회고하면서 젊으신 김정은원수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우리 민족의 부흥할 거대한 승리와 발전의 동력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전투적과업에서 제시한바와 같이 금년에 조국의 경제분야에서 비약적발전을 가져올것이라고 신심에 차 이야기 하였다.
참가자 모두는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청취하고 더욱 신심이 용솟음친다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심도있게 학습하자고 말하였다.
심양시지부에서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 안고 결의모임들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조국통일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할 결의를 다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