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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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30 13:08
[본부활동소식] 총련합회 추모단 조국에서 진행한 장군님서거 2돐 중앙추모대회에 참가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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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를 랑독하는 최수봉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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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지를 열렬한 박수속에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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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성종합대학 과학자살림을 방문하는 최은복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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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성종합대학 과학자살림집을 참관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표단 성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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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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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단 성원들 문수물놀이장을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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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추모단 12 14일부터 20일까지 조국을 방문하였다.
12 14일부터 20일까지 조국을 방문하였다.
12 14일 국제렬차편으로 도착한 최은복 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추모단일행을 평양역에서 해외동포원호위원회, 해외동포사업국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추모단일행은 추모행사기간 고려호텔에서 숙식하였다.
16일 오전 추모단일행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 동상에 꽃다발을 드리고 대원수님들을 경모하여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16일 오후 외교단회관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회고하는 강의를 듣고 영화문헌 ≪빛나는 삶의 품≫ 제24 <영생의 은인>을 관람하였다.
17일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서거 2돐 중앙추모대회가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신 추모대회주석단에 영광스럽게도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이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해내외의 명망인사들과 함께 초대되였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추모사를 하였다.   
그는 추모사에서 세월이 흐르고 해가 바뀔수록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영원히 높이 모시려는 인민의 마음은 더욱 뜨거워지고 눈보라치는 12월에 다진 신념의 맹세는 백배천배로 굳세여지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의 한생은 백두에서 뿌리내린 주체혁명의 혈통을 꿋꿋이 이으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오신 걸출한 령도자의 성스러운 한생이였으며 우리 민족사와 세계정치사에 미증유의 대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사상가,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령장의 한생이였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주체혁명의 령도자로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영원한 태양의 나라로 번영할것이며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영생하실것이라고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일편단심 충직하게 받드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며 우리는 위대한 김정은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철통같이 뭉치며 당중앙을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견결한 투사가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추모단일행은 중앙보고대회가 끝나고 17일 오후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백두산대원수님들에게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경의를 드리고 모란봉극장에서 진행하는 국립교향악단 회고음악회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를 관람하였다.
음악회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흠모심을 장중한 울림과 심원한 정서력으로 감동깊게 형상하여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추모단일행은 조국에 체류하는 기간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에 의하여 새로 일떠선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와 김일성종합대학 과학자살림집을 참관하였다.
추모단일행은 그 품격과 내용, 건축형식에 있어서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어울리는  로동당시대의 21세기 문명개화의 창조물들을 시종 경탄속에 참관하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던 우리 인민들에게 가장 행복한 삶의 희열을 안겨주시려 불철주야의 현지지도의 길을 걸어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로고가 되새겨져 가슴뜨거움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해외동포원호위원회의 극진한 관심속에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2돐추모행사참가와 조국참관, 친척상봉의 일정을 모두 끝마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추모단일행은 67일간의 체류기간 받아안은 하해같은 사랑과 은정이 너무도 감격하여 조국을 출발하기에 앞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자신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편지를 삼가 드리였다.
추모단 부단장 최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