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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3-01 10:18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660   추천 : 0  

얼마전 조국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 착공식과 강동온실농장건설 착공식이 진행되였다.

사람들모두가 이 놀라운 소식앞에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인민의 가슴속에는 격동의 세월에 살고있다는 자부심이 세차게 솟구쳐올랐다.

인민이 복리를 위함에 천사만사를 철저히 복종시키는 위대한 어머니 우리 당의 해빛같은 사랑이 날이 갈수록 더욱 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다.

부풀어오르는 보답의 열망으로 인민의 마음은 활화산처럼 타오른다.

누구보다 격동되고 긍지에 넘쳐있는 사람들은 다름아닌 건설자들이다.

건설자들 누구나 착공식장들에 울려퍼졌던 장쾌한 폭음이 자기들의 가슴마다에서 인민의 행복을 위한 또 하나의 대건설전역을 펼친 당의 웅대한 구상을 충성과 애국의 실천으로 받들어갈 힘찬 돌격구령소리로 높이 울리고있다고 이야기한다.

사기는 충천하고 각오는 비상하다.

당중앙이 지펴준 건설혁명의 불길드높이 수도건설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보람찬 창조자, 개척자가 될 열의로 건설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높뛴다.

건설자들뿐이랴. 온 나라가 끓고있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 탐구의 불빛 꺼질줄 모르는 과학연구기지, 전국각지의 농촌살림집건설장 등 온 나라 그 어디서나 기적의 새 력사를 펼쳐가는 우리 당과 영원히 생사운명을 함께 할 신념의 웨침이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또 하나의 격동적인 소식이 온 나라를 끓게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뜻깊은 2월명절을 기념하여 진행된 체육경기를 관람하시였다.

생각할수록 힘이 솟는다.

경사로운 2월명절을 맞으며 뜻깊은 체육문화행사를 마련해주시고 몸소 시간을 내시여 자리를 함께 하시며 무한한 힘과 용기와 기쁨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다.

사회주의리상실현의 위대한 개척자, 창조자가 되시여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며 온 나라에 새 총진군전투의 승리를 위한 혁명적기백과 랑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세계를 무슨 말로 다 헤아릴수 있으랴.

지금 휘황한 래일에 대한 인민의 확신은 더욱 백배해지고있다.

올해를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만들기 위한 투쟁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인민의 신심은 용기백배, 기세충천하다.

온 나라 인민은 심장으로 웨친다.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만민의 경탄과 부러움을 자아내며 무궁토록 번영할것이며 우리 조국은 머지않아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이 행성의 중심에서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