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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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26 09:59
[본부활동소식]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탄생 96돐에 즈음하여 좌담회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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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탄생 96돐에 즈음하여 12 24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좌담회를 진행하였다.
좌담회장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을 정중히 모시였다.
좌담회에는 최수봉부의장을 비롯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일군들, 료녕지구협회 황영두회장이 참가하였다.
좌담회에서는 로동신문 사설《위대한   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자》와 수령결사옹위의 귀감으로 빛나는 백두산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소개한 기사《어머님은 오늘도 혁명의 붉은기와 더불어 영생하신다》를 랑독하였다.
최수봉부의장은 조국인민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일심단결의 위력을 높이 떨치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올해 마지막 총공격전을 드세게 벌려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탄생 96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흠모의 정을 담아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과 백두산 녀장군이신 김정숙어머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그는 탁월한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힘차게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위업은 조국민족사에 영원히 지울수 없는 위대한 승리와 영광의 자욱을 아로새기였으며 령장의 손길아래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대적도 범점못하는 정치사상적으로, 군사 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자라났다고 격찬하였다.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 온 선군조국의 자랑찬 로정을 감회깊게 돌이켜 보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내 나라, 내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운동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총련합회일군들은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로고와 선군혁명업적들을  절절히 회고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마식령속도 》창조투쟁으로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는 조국인민들의 힘찬 발걸음에 보조를 맞추어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빛내이며  조선반도에서 날로 짙어가는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미국의 대조선침략전쟁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반전평화투쟁을 더욱 세차게 벌려나갈 결의들을 다지였다.
좌담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리는 편지를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