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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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24 12:52
[본부활동소식]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추모식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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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12 17일 오전 총련합회회의실에서 추모식을 엄숙히 진행하였다.
추모식에는 차상보부의장을 비롯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가족들, 료녕지구협회 일군들, 심양시서탑지구조선족로인협회, 심양시조선족로교사협회, 심양시산거지구조선족로인협회 성원들, 심양시공민들이 참가하였다.
추모식장정면에는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을 정중히 모시였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2돐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추모식》이라는 글발이 나붙어있었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료녕지구협회, 심양시서탑지구조선족로인협회, 심양시조선족로교사협회, 심양시산거지구조선족로인협회, 심양시지부, 대련시지부, 무순시지부,   방금시지부, 본계분회, 안산분회, 철령분회들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공민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라는 글발들이 새겨져있었다.
먼저 참가자들은 선군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김정일장군의 노래》록음주악으로 시작된 추모식에서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차상보부의장이 추모사를 하였다.
그는 선군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조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의 삶의 전부이시였던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 때로부터 어느덧 두 해가 되였다고 하면서 전체 재중조선인들과 재중동포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그이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고있다고 언급였다.
그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김정일대원수님은 위인이 지닐수 있는 품격과 자질을 최상의 높이에서 완벽하게 체현하시고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혁명과 건설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희세의 정치원로이시고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숭고한 헌신으로 혁명투쟁의 전로정을  수놓아오신 절세의 애국자, 조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기치높이 우리 당과 군대, 국가를 김일성대원수님의 당과 군대, 국가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륭성번영의 대전성기를 펼치신 위대한 선군혁명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칭송하면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언제나 먼곳에 있는 자식일수록 더 마음쓰시는 친부모의 다심한 심정으로 재중조선공민들의 사업과   생활을 살뜰히 보살펴 주시고 해외동포들의 마음의 든든한 기둥이  되시여 조선사람의 넋을 지켜 변함없는 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나가도록 온갖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지난 2년간 조국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왔으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3월전원회의의 병진로선을 높이 받들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 나가고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세워주시고 손잡아 이끌어주신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김정일애국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애국사업에 적극 기여하는 충성의 해외동포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며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조중친선을 귀중히 여기고 대를 이어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성스러운 혁명실록과 불멸의 혁명업적은 조국청사에 영원무궁 길이 빛날것이며 장군님의 거룩한 존함과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 군대와 인민, 해외동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추모식에서는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결의편지가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추모식은 《김정일장군의 노래》록음주악으로 끝났다.
 참가자들은 이어 조국에서 진행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서거 2돐 중앙추모대회를 현지실황TV로 청취하였다.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선군조선의 위대한 영상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장군님의 유훈을 지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을 충정으로 받들어모시고 따르는 애국의 해외공민으로 될 불타는 결의들을 다지였다.
 
 
사진아래- 참가자들은 조국에서 진행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서거 2돐 중앙추모대회》를 현지실황TV로 청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