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전적지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3-12-11 15:50
[본부활동소식]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더욱 굳게 받들어 나갈것이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91   추천 : 0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는 12 9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를 학습하고   장성택을 모든 직무에서 해임하고 일체 칭호를 박탈하며 우리 당에서 출당, 제명시킬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을 한결같이 지지하면서 좌담회를 진행하였다.
좌담회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은복의장을 비롯한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좌담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문》이 랑독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최은복의장은  상상도 못할 소식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동상이몽, 양봉음위 하면서 당의 통일단결을 좀먹고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저해하는 반당반혁명적종파행위를 감행하고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막대한 해독을 끼치는 반국가적, 반인민적범죄행위를 저질은 장성택을 비롯한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이의 죄행을 폭로하고  그 세력을 숙청한 것은 정말 잘 된일이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해외에서 꿋꿋이 살아왔으며 오늘 원수님한분만을  혁명의 중심, 령도의 중심에 높이모시고 일해왔다. 
그런데 장성택일당이 당과 수령의 높은 정치적신임에 의하여 당과 국가의 책임적인 위치에 등용되였지만 인간의 초보적인 도덕의리와 량심마저 줴버리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기 위한 사업을 외면하고 각방으로 방해하는 배신행위를 절때로 용서할수 없다.
우리는 대오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여 원수님의 령도를 한마음 한뜻으로 받들어 나가는 조직으로 튼튼히 꾸리여 그 어떤 광풍이 휘몰아쳐도 끄떡없이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해외조직으로 일군으로 일해나갈것이라고 표명하였다.
최수봉 총련합회 부의장은 보도들에 장성택일당을 숙청하였다는 소식들이 나돌았다. 믿기어려운 일이였다. 그런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문》을 학습하고 장성택일당의 죄행을 알게되였다. 정말분개할 일이다.
장성택과 그 추종자들은 우리 당의 조직적의사인 당의 로선과 정책을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 집행을 의식적으로 태공하고 외곡집행하였으며 당의 방침을 공공연히 뒤집어엎던 나머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에 불복하는 반혁명적인 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정말용서할수없다. 이런 이색분자들은 말끔히 숙청해 버려야 한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해외에서 조국을 위한 애국사업에 몸바쳐갈것이다고 결의를 발표하였다.
한길수 총련합회 선전국장은 장성택일당은 당과 수령의 높은 정치적신임에 의하여 당과 국가의 책임적인 위치에 등용되였지만 인간의 초보적인 도덕의리와 량심마저 줴버리고 당의 통일단결을 좀먹고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저해하는 반당반혁명적종파행위를 감행하고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막대한 해독을 끼치는 반국가적, 반인민적범죄행위를 저질은 이색분자들이다.
    이러한 행위는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공세에 투항하여 계급투쟁을 포기하고 인민민주주의 독재기능을 마비시킬것을 노린 반혁명적, 반인민적범죄행위이다. 절대로 용서할수없다.
우리들은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조국을 위한 애국사업에 모든 힘과 몸을 바쳐나갈것이다고 결의를 발표하였다.
조국제 총련합회 사무국장은 무거운 마음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문을 학습하였다.
혁명의 수뇌부에 이런 이색분자들이 끼어있다는 것은 정말로 위험한 일이다.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의 과단성있는 결정은  천만다행으로 잘된일이다. 투쟁의의 길에는 묘략과 파괴가  있어도  몰랐다. 최고령도자이신 원수님의 신변의 시한탄과 같은 반당반혁명종파들을 숙청한 것은 정말 잘된일이다. 사상투쟁은 멈추지말고  계속투쟁해야 한다. 원수님께서  영명하시다. 마디마디를 무거운 마음으로 접수하였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해외에서 조선공민답게 일해나갈것이다 고 결의를 발표하였다.
동주봉, 김영희, 김연주,  김길선  등 일군들도  보도들을 듣고 혹시나 하였는데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의 과단성있는 결정을 학습하면서 장성택일당의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의  죄행을 알게되였다고 하면서 장성택일당이 감행한 반당반혁명적종파행위를 강하게 단죄규탄하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며 해외에서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결사옹위해나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주체102(2013) 12 10
재중조선인총련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