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星期四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전적지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3-11-28 12:54
[본부활동소식]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제4차대회 진행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22   추천 : 0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는  주체 102(2013) 11 18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제4차대회를 진행하였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초상화를 정중히 모시였으며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와 산하 연변지구위원회, 료녕지구위원회, 길림지구위원회, 중남지구위원회를 비롯한 각 지구위원회의 일군들과 청년대표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또한 황진생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검열위원회 위원장, 최수봉부의장을 비롯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부의장들이 명예손님으로 참가하였다.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과, 김영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위원장이 대회주석단에 나왔다.
김영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위원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우리 나라《애국가》의 록음주악으로 시작된 대회에서는 먼저 대회앞으로 보내여 온 해외동포원호위원회,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등ᄋ 등 조국과 해외에서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이 랑독소개되였다.
대회에서는 집행부를 선거하고 《총결기간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사업총화와 과업에 대하여》,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규약수정에 대하여》,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지도기관선거에 대하여》등 3가지 안건을 토의하였다.
먼저 김영녀위원장이 총결기간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사업총화와 과업에 대하여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의 존엄이 최강의 높이에서 떨쳐지고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이 일어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제4차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하면서 이번 대회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해외교포운동사상을 높이 받들고 청년련합회가 지난 제3차대회이후 총결기간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청년련합회를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진실한 해외청년조직, 애국의 대들보가 되도록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가 위대한 장군님과 영결한 피눈물의 바다속에서도 억세게 일어나 경애하는 원수님께 자신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원수님과 사상과 정으로, 백두의 피줄기로 보다 굳게 이어진 김정은해외청년조직으로 보다 강화발전되였다고 하면서 총결기간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의도에 맞게 청년련합회조직을 부단히 확대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나간데 대해 말하였다.
또한 민족의 최대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고 민족대단합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과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도 많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해 말하였다.
그는 언제나 해외동포청년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뜨거운 정과 열로 이끌어주시며 이 세상 누구도 바라지 못할 행복과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이 있기에 재중청년련합회는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빛내이고있다고 하면서 재중조선인청년련합를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는 해외청년전위대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의 규약수정을 토의하였다.
또한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지도기관을 새로 선거하였다.
대회에서는 상정된 모든 의제들이 대표들의 열렬한 찬동을 받았으며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앙위원회 제4기 제1차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앙집행위원들과 부위원장, 사무국장, 선전국장, 사무국부국장, 선전국부국장들을 새로 선거하였으며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산하지구조직체계를 새로 개편하는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제4차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가 전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김영녀위원장이 대회페회를 선언하였다.
대회는 노래《김정은동지를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록음주악으로 끝났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려는 재중조선인청년들의 드팀없는 의지와 결의가 만천하에 과시된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제4차대회는 백두산하늘아래 사는 후손들답게 해외에서 선군민족의 피줄기를 꿋꿋이 이어나가고있는 재중조선인청년운동사에 자랑스러운 한페지로 영원히 기록될것이다.
 
0.JPG


 
3.JPG

 
4.JPG

 
5.JPG

 
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