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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11-25 11:53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60   추천 : 0  

                               

 

사소한 것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우리 삶과 일터는 사소한 것들이 모여 인생과 결과를 완성한다. 

 

누군가는 나무보다 큰 숲을 보라고 한다. 나무밑의 풀은 보지 못한 채 말이다. 사소한것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결국 큰 숲도 이루지 못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큰숲’이 되려 하지만 누군가는 숲을 이루는 작디작은 ‘풀’이 되여야 한다. 결국 이 작디작은 풀과 묘목이 모여 넓은 숲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두에게 사랑 받는 화려한 주인공이 아니라 초라한 조연 같아도 슬퍼할 필요가 없고 조연속에서 나만의 행복과 만족을 충분히 느낄수있다. 어떤 조직이든 여러 사람이 모여 만들어지듯이 조연 없는 주인공은 쓸쓸한 존재일 뿐이다. 우리 스스로는 사소한 사람일지 몰라도 사소함의 소중함을 누군가는 알아주고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거기서 자라나 주인공이 되는것이다.

 

어떤 이는 큰 숲이 되였다고 그 숲을 이루고 만들어주는 존재를 잊은 채 살아간다. 모든 것은 사소함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걸 잊은 채. 분명 그들도 잡초일 때가 있었을 테고 어린 묘목일 때도 있었을 텐데. 

 

우리는 사소한 것들의 위대함을 알아야 하고 존중하고 사랑하여야만 자신의 존재함을 긍정할 수가 있다.

                                                                                         / Original 연교서점 延教书店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