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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11-17 10:22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703   추천 : 0  

우리 나라를 강점 통치하고 심지어 우리 나라 말까지 없애버리려 했던 일본은 우리 민족 의 숙적이다.

 

그런데 한나라 대통령이라는 윤석열패당은 일본《자위대》 관함식에 참가하여 전쟁범죄의 상징인《욱일기》에 경례까지 해가며 아부굴종하였다.

 

지금 더우기 일본것들을 끌어들여 조선동해상에서 련합군사훈련을 진행한것은 력사상 처음이다. 그것도 일본이 집요하게 령토강탈야욕을 드러내는 독도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훈련이 감행된것으로 하여 당시 남조선 각계에서도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가 련일 거세게 울려나왔다.

 

반공화국대결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천년숙적과도 서슴없이 입을 맞추는 윤석열역적패당 이야말로 지난 세기 일제에게 나라를 통채로 팔아먹은 《을사오적》무리와 조금도 다를바 없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선전국은 반공화국대결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천년숙적과도 서슴없이 입을 맞추는 윤석열역적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민족력사에서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 을 끝까지 벌려나갈것이다.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은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을 거부하며 오만하게 놀아대는 일본반동들에게 굴복하여 저들이 배상금을 대신 지불한다는 《방안》 이라는것을 꺼내들고 이와 관련한 그 무슨 《협의회》를 벌려놓고는 피해자들을 설득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대통령이라는 윤석열은 알짜 군사문외한인 주제에 《실전》 과 《선제타격》, 《압도적대 응》등을 떠들면서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과 《관계개선》을 하겠다고 창피도 수치도 모르는 구걸질에  여념이 없다.

 

이 미친 윤석열괴뢰역도는 하늘에는 미국을 끌어들여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이라는 명목 으로 미제7항공군과 괴뢰공군의 240여대의 각종 전투기들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북침전쟁연습책동을 벌리고 일본자위대를 끌어들여 독도에서 얼마 떨어진 조선동해주변 공해상에서 《련합반잠수훈련》과 《련합미싸일방위훈련》 이라는 사상 최악의 군사훈련을 감행하여 조선민족의 크나큰 분노와 울분을 쌓게하였다.

 

미국과 일본이야말로 조선민족의 천년숙적이며 대를 두고서라도 끝까지 갚아야 할 우리 민족의 공동의 원쑤이다.

 

그런자들을 하늘과 바다에 들여놓았다는것만으로도 용서할수 없는데 이 미친놈은 반공화 국압살야망에 들떠 민족의 천년숙적과도 서슴없이 야합해 나서는 친일매국적추태, 사대에 미치고 굴종에 얼혼까지 나간 정신병자의 광증을 신랄하게 보여주고있다.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천인공노할 반인륜범죄, 전쟁범죄들을 백지화하고, 독도를 빼앗고 저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 주어야만 이루어질수 있다는것이 바로 일본이 요구하는 한일관계개선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자신의 부귀와 사욕을 위해, 피비린 죄악의 흔적을 력사의 흑막속에 묻어버리고 동족을 해치기 위한 모든 친일역적행위들을 경제협력, 경제개선을 위한것으로 겉포장을 하며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재침, 정치경제적 및 군사적야욕실현에 적극 추종하며 침략책동을 뒤받침하고있다.

 

간악한 일본반동들로부터 갖은 수모와 멸시를 받으면서도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반인륜적 범죄행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기는 커녕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팔아 저들의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을사오적들보다 더한 력사에 다시 없을 희대의 악마들이다.

 

겨례의 민심을 짓밟고 친일매국, 동족대결의 시궁창에서 좋아라 딩굴며 천추에 용납못할 온갖 반인민적, 반민족적, 반인륜적죄악을 저지른 파쑈독재자, 폭군, 사대매국노 윤석열역적 패당의 극악한 매국역적행위는 그 무엇으로써도 변명할수 없으며 반드시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백성들의 생활은 돌보지 않고 요즘 압사사건으로 청년들이 무리죽음이 발생하는 오늘의 현실은 36년간 일본놈들에게 살해당한 선조들의 령혼으로 대통령벙거지를 벗기고 국민의 심판대에 올려 때려 없애야 한다.

 

우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역적무리들의 매국배족적인 망동을 절대로 용서 치 않을것이며 이를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갈것이다.

 

윤석열정부는 민족의 규탄을 외면하고 친일굴종과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행위를 하다 가는 조선민족의 분노와 불길이 치솟아 더러운 몸뚱이를 불태워버릴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선전국

주체 111(2022)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