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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11-08 10:26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148   추천 : 0  

                                               청년협회 회원  김명옥

 

 

지금 남조선은 굴욕과 구걸, 사대로 물들은  윤석열역적 패당이 집권한 그날로부터 더더욱 헤여나올수 없는 구렁텅이 에로 빠져들어가고있으며  이에  분노한 민심은 하루속히 친일 사대매국 역적  윤석열정권을 뒤집어엎어야  한다는 탄핵의  목소리를  높여가고있다.

 

 일본으로  말하면  과거  조선민족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 을 가져다준 조선인민의  불구대천의  철천지 원쑤이며  조선 민족과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천년숙적이다.

 

  일제는  조선을 저들의 식민지로 전락시킨 후  조선사람의  말과 글, 성과 이름까지도  깡그리 빼앗는  조선민족말살 책동을 감행하였으며 수많은 조선청년들을 강제로 끌어가 저들 의  침략전쟁의 대포밥으로 리용하였다.

 

  또한  아직까지도  남조선에서 <일본정부는  일제강제동원 및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에게 사죄, 배상하라!>라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는것도 과거  일제가 우리  조선처녀들에게  수치 스러운  성노예생활을  강요하였기때문이다.

 

하지만  철면피한  일제는  명백히 력사적증거가  있는 사실 앞에서도  모두  부인하고있으며 오히려  그것을  저들의  리익 에 맞게 정당화하고 모든 책임을  회피하려고 꽤하고있다.

 

일제가  아무리 잔머리를  굴리며  력사를  외곡하려고  해도  진실은 절대 가리울수  없는 법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이러한  조선민족의  천년숙적 일본을 저들의  그 무슨  동맹국으로  여기면서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구걸하고  일본 <자위대>의  군사적강화를  뒤받침할  한일, 한미일군사협력에  몰두하는  천치, 바보짓을  벌리고있다.

 

일본  <자위대>의  군사적강화가  무엇을  의미하며  앞으로  그  직접적피해의  담당자가 누구라는것은  불보듯  뻔한데 저들의  정권유지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치 않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매국노무리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지난날 조선민족이 당한 민족수난의 력사를 다시금 돌이켜보아야 하며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사대의존은 망국의 길이라는 력사의 진리를 다시금 심장에 새겨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