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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11-07 10:33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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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협회 사무국장 리설희

 

오늘 우리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전체 성원들은 윤석열괴뢰호전광들이 미제침략군, 일본쪽바리들과 함께 독도로부터 150키로 떨어진 조선동해 주변 공해상에서 사상 처음으로 《련합반잠수훈련》이라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을 벌려놓았다는 소식에 불타는 적개심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일제는 수천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던 우리 조선을 침략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학살하고 조선의 말과 글을 빼앗았으며 많은 문화유족들을 파괴하고 강탈하였다.

 

또한 840만여명에 달하는 조선사람들을 강제 랍치, 유괴하여 중세기적인 노예노동을 강요하였으며 무려 20만명의 조선녀성들에게 치욕스러운 성노예의 운명을 강요한 우리들과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조선민족의 철천지 원쑤이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이 분별을 잃고 외세와 야합하여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는 북침불장난소동은 오늘까지도 과거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사죄는 커녕 오히려 그것을 정당화하며 재침의 칼을 벼리는 일본 쪽바리들과 합심하여 또다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검은 구름을 드리우는 친일매국행위이며 천벌을 받아도 마땅치 않을 극악한 범죄행위이다.

 

우리들은 민족의 역적 윤석열패당의 광기적인 북침전쟁소동과 친일굴종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지금이라도 정권의 자리에서 물러나 당장 사퇴할것을 엄중히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