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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11-03 11:27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951   추천 : 0  

김 정 인 (재중동포)

 

속담에 입은 삐뚤어졌어도 주라는 바로 불라는 말이 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더러운 주둥이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도 모르고 반공화국인권모략의 나발을 마구 불어대고있다.

괴뢰외교부의 장관벙거지를 뒤집어쓴 박진이란자가 얼마전 해외의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북인권협력》을 요란스레 떠들어댄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여기에 괴뢰외교부 《북인권국제협력대사》자리에 들어앉은 리신화년도 임명되자마자 벨지끄와 미국 등을 싸다니며 악담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유엔주재 괴뢰상임대표라는 작자 역시 여러 유엔무대들에 낯짝을 들이밀고 조선의 《인권상황》을 악랄하게 헐뜯어댔다고 한다.

참으로 놀아대는 꼴, 줴쳐대는 잡소리가 눈뜨고 볼수 없고 광대극이고 멀쩡한 귀로는 도저히 들어줄수 없는 궤변이 아닐수 없다.

도대체 조선을 알면 얼마나 알기에 그따위 개나발을 불어대는지 모르겠다.

나는 공화국에 혈친들과 많은 친지들을 두고있고 조선에 수십번나마 가보았다.

그러나 미국과 서방, 그에 추종한 괴뢰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이 떠드는 《인권침해상황》이란것은 꼬물만큼도 본적이나 들은적이 없다.

오히려 조국을 방문할 때마다 조선이야말로 진정한 인민의 나라, 인권이 철저히 보장된 참다운 사회임을 느끼군 하였다.

나의 수많은 친척들이 공화국의 인민적시책으로 돈 한푼 내지 않고 중등교육과 대학과정을 마치고 조국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고있다.

그들가운데는 연구사, 예술인, 체육인들도 있고 교수, 박사도 있다.

지금도 3년전 4월 조국을 방문하였을 때 태양절을 맞으며 갖가지 당과류와 학용품을 선물로 받아안고 좋아라 밝게 웃던 조카손자, 손녀애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올해 4월에는 평범한 로동자로 있는 나의 조카가 송화거리의 훌륭한 살림집을 무상으로 받고 새 보금자리를 폈다는 꿈같은 소식이 왔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꿈에도 상상 못할 이런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비일비재한 공화국에 무슨 《인권》문제가 있단 말인가.

남조선에도 나의 밭은 친척들이 없지 않다. 그들은 아직까지도 제 집이 없어 세방살이를 하고 그마저도 집세를 물지 못하면 언제 한지에 나앉을지 몰라 그야말로 하루하루를 불안속에 살아가고있다.

과연 어디가 진정한 인권이 있는 곳인가.

대비조차 되지 않아 이런 물음을 제기하는 나 자체가 참으로 우습기 짝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역적패당들은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극구 편승하면서 감히 조선의 《인권》에 대해 떠벌이며 사방 더러운 침방울을 뿌려대고있다.

진정 인권에 대해 그토록 관심이 크다면 제 집안의 실상을 돌봄이 어떨런지?

거짓은 진실을 이길수 없고 광명은 암흑을 밀어내기 마련이다.

괴뢰역적무리들이 제아무리 조선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들어도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울수 없듯이 조선은 영원한 인민의 나라로 세세년년 빛을 뿌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