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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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5 13:26
[본부활동소식]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중국지원군항미원조 63주년을 맞아 심양시 중국지원군렬사릉을 찾아 경모의 인사을 올렸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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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 심양시지부에서 10월25일  중국지원군항미원조  63주년을 맞아 심양시 중국지원군렬사릉을 찾아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경모의 인사을 올렸다.
 
심양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총령사동지와 령사관일군.  료녕성유관부문간부들이 참석하였다.
 
참가자들은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밑에 조선해방전쟁에 참가한 렬사들의  영광스러운 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기념전시관도 돌아보았다.
 
 
 
建于1951年8月,位于沈阳市北陵公园东侧,占地面积24万平方米。这里安息着黄继光、孙占元、邱少云等122多名中国人民志愿军英雄。陵园正中耸立着一座宏伟的英雄纪念碑,正面镌刻着董必武的"抗美援朝烈士永垂不朽"的题词,正面卧碑刻有郭沫若所题七律一首:"煌煌烈士尽功臣,不灭光辉不朽身,鸭绿江南花胜锦,北陵园畔草成茵。英雄气魄垂千古,国际精神召万民,竣极高山齐仰止,誓将纸虎化为尘"。陵园内建有烈士遗物陈列室,陈列着烈士的遗像和遗物217件。陵园正门东侧建有抗美援朝光辉业绩展览馆,展出有关抗美援朝的部分照片、图表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