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6 星期六
첫페지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혁명령도업적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22-07-26 11:02
[회원들의 글] 경애하는 원수님계시여 전승의 노래는 영원할것입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410   추천 : 0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차상보

 

     위대한 전승절 69돐이 되였습니다.

 

     세월의 흐름속에 사라져가는 노래가 있어도 내조국의 전승가는 더 높이 울리고 있습니다.

 

     뜻깊은 전승절의 아침을 맞으며 저는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시고 전승을 안아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 께 삼가 최대의 경의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미제와 그 추종국가들의 침략전쟁을 물리치고 승리한것은 세계전쟁사에서 찾아볼수 없는 위대한 대전승이였습니다.

 

  조국해방전쟁은 전력의 차이를 초월한 사상과 무기와의 전쟁이였으며 제아무리 강한 무력을 자랑하는 침략자들이라고 하여도 자주적운명을 지키기 위해 일떠선 인민의 강한 정신력과 의지를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준 전쟁이였습니다.

 

    세계전쟁사에 있어본적 없는 전승에 대해 생각할 때면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백승의 령도없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게 됩니다.

 

    위대한 대원수님께서는 탁월한 령도로 우리 군대오 인민을 조국수호, 인민수호의 대결전에로 불러일으키시여 제국주의 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단호히 물리치시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으며 영웅조선의 신화,영원한 전승의 력사를 펼쳐주시였습니다.

 

    참으로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는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대원수님의 빛나는 령군사상과 실력이 안아온 위대한 결실이였으며 반제반미자주화투쟁의 승리의 시초를 열어놓은 력사의 대사변이였습니다.

   전대미문의 가장 처절했던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주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을 굳건히 수호해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나고 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전승령도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더욱 찬연히 빛나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나라가 존재하고 국가가 생겨난 이후부터 언제한번 끊긴적 없는 전쟁의 력사는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칙도 없고 눈물도 없는 랭혹한 국제관계의 흐름속에서 자기 주먹이 약하면 전쟁의 참화를 겪지 않으면 안되고 노예가 되여야 하는 운명을 감수해야 하는것이 약육강식의 오늘의 세계입니다.

 

   세계곳곳에서 전쟁의 참화가 이어지고 나라잃고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의 비운의 눈물이 끝없이 흐르는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는 자주적인민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누리며 떳떳히 살아가고 있는 비결이 어디에 있는가를 똑똑히 깨닳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제날 화승총 하나 변변한것이 없어 나라를 빼앗기고 식민지노예의 설음과 치욕을 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인민이 오늘날 그 누구도 함부로 넘볼수 없는 당당한 자주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라설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백승의 령도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습니다.

 

    세계반미자주화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반미대결전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영상은 그대로 백전백승의 상징이시고 기치이십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가장 열렬하고 뜨거운 민족애를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천만년 흔들리지 않는 민족의 강성보루를 쌓아올리시였으며 군사강국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오늘 조선은 반미대결전에서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방역대전에서도 전승을 이룩하며 전세계에 그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고 있습니다.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의 사상과 숨결로 이어지고 아름다운 일심단결의 화원이 활짝 꽃피워지고 있는 조선은 어제도 오늘도 전승의 노래소리 높이 울리고 있습니다.

 

   저는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의 해외공민의 한사람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느끼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오로지 자기의 수령, 자기의 민족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 갈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시고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의 전통을 더욱 발전시키고 조국의 부강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할수 있는 애국의 주추돌이 되겠습니다.

 

   끝없이 번영하며 울려퍼지는 전승의 노래소리에 우리 재중조선인들의 애국의 넋과 목소리가 합쳐질것입니다. 

 

                                                                      -2022년7월27일-중국연길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