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6 星期六
첫페지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혁명령도업적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22-07-25 13:24
[지부활동소식] 공화국공민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해나가겠습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454   추천 : 0  

지난 세기 50년대에 미국은 16개 추종국가무력까지 동원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하고 가장 야만적이며 반인륜적인 살인만행들을 감행함으로써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 공화국북반부의 전 지역을 재더미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투쟁에 용감히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일성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무장력으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영웅조선의 위력을 온 세상에 남김없이 과시하였습니다.

 

전쟁의 총포성이 멎은지도 근 70년이 되여오지만 미국은 저들이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공화국에 대한 침략야망을 버리지 않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일삼으면서 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습니다.

 

미국은 최근에도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리였습니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뿐아니라 세계도처에서 갈등과 위기,전쟁을 야기시키고 여러 나라 인민들에게 수많은 희생과 불행,고통을 강요하면서 지구촌의 평화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세계가 공인하는 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을 갖춘 우리 조국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인민의 행복,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들로써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수호하고있습니다.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려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비렬한 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강철의 령장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주체조선의 백승의 력사는 세세년년 빛나고있습니다.

 

우리 재중조선공민들은 류례없는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물리치며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조국인민들과 조국수호의 한전호에 서있다는것을 한시도 잊지 않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고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우리 당과 정부,조국인민들의 투쟁을 전력을 다해 지지성원해나가겠습니다.

 

또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추구하는 대조선적대행위들의 부당성과 비법성,위험성을 세계면전에 폭로하고 랭전의 오물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철회와 남조선주둔 미군철수 등을 위한 여론조성활동을 적극화해나가면서 공화국공민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해나가겠습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회장 백경헌

2022년 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