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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16 07:35
영국단체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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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하여 1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이 강행하려고 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명백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도발행위라고 하면서 이것을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힘으로 압살하려는 어리석은 시도로 락인하였다.

연습은 미국이 떠드는 《자유》와는 아무러한 관계도 없으며 저들의 세력을 조선반도전지역에로 확대하고 나아가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보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공개서한을 보내여 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한데 대해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만일 미국이 조선반도의 평화에 관심이 있다면 합동군사연습을 무조건 걷어치워야 할것이다.

우리는 미군이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갈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우리는 언제나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며 세계의 모든 주체사상, 선군사상신봉자들이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두리에 그 어느 때보다 더욱 굳게 결속할것을 호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