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5 星期一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력사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1-05-31 03:20
조선에서 미국공민 석방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26   추천 : 0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미국공민 전용수가 조선에 들어와 반공화국범죄행위를 감행한 혐의로 2010년 11월 체포되여 해당기관의 조사를 받았다.

조사결과 전용수가 공화국을 반대하는 엄중한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는것이 밝혀졌으며 본인도 자기의 범죄행위에 대하여 솔직히 인정하였다.

조선을 방문한 로버트 킹 미국무성 인권 및 인도주의문제담당특사가 미국정부를 대표하여 사건발생에 유감을 표시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하였다.

그에 앞서 카터 미국 전 대통령과 프랭클린 그라함목사도 관대하게 용서해줄것을 거듭 요청한것을 고려하여 공화국정부는 전용수를 인도주의적견지에서 석방하여 돌려보내기로 하였다.

그가 억류되여있는기간 조선에서 미국의 리권을 대표하는 주조 스웨리예대사관측의 정상적인 령사접촉과 가족들과의 서신거래 및 전화통화를 보장해주었으며 건강상문제로 병원에 입원시켜 치료도 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