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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9 星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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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29 11:16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85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93   추천 : 0  

괴뢰호전광들이 지난 27일부터 남조선전역에서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인 《호국》훈련을 감행하고있다.

11월 4일까지 계속되는 이 전쟁연습에 14만여명의 괴뢰륙해공군 및 해병대들과 미군병력 그리고 각종 함정, 전투기, 직승기를 비롯한 전쟁장비들이 동원되고있다.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이 지상과 공중, 해상에서 립체적으로 진행되고있다.

특히 괴뢰들은 우리와 군사적으로 첨예하게 대치하고있는 조선서해 백령도일대에서 대규모적인 훈련을 강행하는 한편 경상북도 포항에서는 미제침략군과의 합동상륙훈련까지 벌리려 하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이 미제침략군과 함께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또다시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은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내외여론에 대한 란폭한 도전이며 우리에 대한 용납못할 군사적도발이다.

지금 괴뢰군부패당은 이번 훈련이 그 누구의 《국지도발》에 대비하기 위한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가리우고 내외의 규탄여론을 기만해보려는 궤변에 불과하다.

괴뢰패당의 이번 《호국》훈련은 동원된 무력규모와 내용 그리고 강도에서 놓고볼 때 임의의 시각에 실전으로 넘어갈수 있는 극히 위험천만한 북침예비전쟁이다.

최근 괴뢰호전광들과 미군부고위계층사이의 군사적결탁이 한층 강화되고있으며 괴뢰군부요직을 차지한 전쟁광신자들이 매일같이 도발적폭언을 줴치면서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현실은 미국과 괴뢰패당이 앞에서는 《대화》니 뭐니 하고 떠벌이고있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정세를 긴장시켜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 기회만을 노리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난해의 연평도포격사건과 올해 8월 우리의 평화적건설을 위한 발파를 걸고들며 감행한 포사격추태가 시사해주는바와 같이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전쟁연습과 군사적도발책동은 언제 어떤 사태로 번져질지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

괴뢰보수패당이 미국을 끼고 북침전쟁책동에 더욱 매달리고있는것은 심각한 대내통치위기와 대외적고립에서 벗어나기 위한 최후발악이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진행된 서울시장선거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 보충선거결과는 괴뢰보수패당이 민심을 완전히 잃고 파멸의 운명에 처해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괴뢰보수패당이 군사적도발과 전쟁책동으로 현 사태를 모면하고 명줄을 부지해보려고 발광하고있으나 그것은 섶을 지고 불에 뛰여드는격의 어리석은 짓이다.

남잡이가 제잡이라고 괴뢰패당이 반공화국대결과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뛸수록 그것은 자멸을 앞당기는것으로 될뿐이다.

남조선당국은 전쟁도발책동이 가져올 파국적후과에 대해 똑바로 알고 무모한 군사적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주체100(2011)년 10월 29일

평 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