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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25 08:22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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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담화   지금 조선반도에는 날강도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전쟁책동으로 하여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위험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적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3월 8일부터 북침전쟁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리겠다는것을 끝끝내 공표하였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1만여명을 포함한 1만 8 000여명의 방대한 병력과 최신무장장비들이 집중투입되며 남조선괴뢰 군단급, 함대사령부급, 비행단급부대들과 민간무력까지 동원되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놓고 적들은 《년례적인 훈련》이니, 《방어》니 하고있지만 그것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공격하기 위한 선행작전, 핵전쟁연습이다. 미제와 야합한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걸고 《선제타격》하겠다고 함부로 줴치며 새해벽두부터 혹한기전술훈련, 대규모지상협동훈련을 비롯한 각종 명목의 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온것이 결코 우연하지 않다. 이것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야말로 긴장격화와 대결만을 추구하면서 신성한 우리 강토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려는 전쟁광신자들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았다. 우리는 도발자들에 의해 조성된 오늘의 이 엄중한 사태를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 침략자들에 의하여 반세기이상 쌓이고쌓인 사무친 원한을 안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오늘도 이 땅에 화약내 풍기며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고있는 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분노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만약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한다면 우리는 강력한 군사적대응으로 맞받아나갈것이며 필요한 경우 핵억제력을 포함한 모든 공격 및 방어수단을 총동원하여 침략의 아성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것이다. 주체99(2010)년 2월 25일 평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