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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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06 03:59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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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전례없이 악랄하게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괴뢰패당은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서울에서 미국, 일본의 어중이떠중이들까지 끌어들여 《북자유주간》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심히 중상모독하고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놀음들을 집중적으로 벌렸다.

뿐만아니라 여론의 규탄배격을 받아 휴지장이 되여버린 극히 불순한 《북인권법》을 기어이 조작해보려고 온갖 비렬한 책동에 매달리고있는가 하면 괴뢰인권위원회를 내세워 《북인권피해신고》요, 《실태조사》요 하는 광대극을 벌리고 지어는 그 무슨 《국제조사위원회》설치를 운운하면서 국제무대에 나가서까지 망동을 부리고있다.

이것은 대내외정책의 총파산과 민심의 심판으로 막다른 궁지에 몰린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괴뢰패당의 집권 3년간 남조선은 최악의 인권유린지대, 민주의 페허지대로 더욱 전락되여 통치배들에 대한 인민들의 원성은 하늘에 닿고있다.

가혹한 파쑈독재통치로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가 여지없이 말살되고 생존권마저 빼앗겨 민생은 도탄에 빠져있다.

더우기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대결과 전쟁책동으로 말미암아 남조선인민들은 인권은 고사하고 핵참화의 위기에 놓여있다.

남조선에서 진행된 4. 27보충선거결과는 민심의 분노가 얼마나 높은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게다가 괴뢰패당은 무모한 반공화국대결책동과 핵소동에 발광하다가 오히려 안팎으로 고립되여 헤여날수 없는 처지에 빠져있다.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분노한 남조선민심과 사회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는 한편 반공화국대결정책과 핵소동이 총파산에 직면한 조건에서 인권을 코에 걸고 모략책동에 더욱더 매달려 우리 공화국의 존엄을 훼손시키기 위한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달성해보려는데 그 추악한 속심이 있다.

남조선을 인권의 불모지로 만들어 민심의 심판대에 오른 괴뢰보수패당이 감히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사회주의제도와 공화국을 거들며 인권모략소동을 벌리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망동이다.

괴뢰패당이 주제넘게도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가지고 떠들면 떠들수록 동족대결무리, 반통일집단으로서의 정체만 더욱 드러날뿐이다.

우리 인민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털끝만치라도 건드리는자들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단호히 징벌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