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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9-07 17:04
《윤석열의 은 재앙을 들씌울 》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26   추천 : 0  

- 재미동포가 글을 발표 -

 

지난 8월말 재미동포가 발표한 글의 내용을 소개한다.

이번 윤석열역도의 《8.15경축사》에서 우리를 가장 슬프게 한것은 오색찬연한 말로 포장된 《담대한 구상》이다.

《담대한 구상》이란 말만 요란하였지 새로운것은 없고 리명박역도의 《비핵, 개방, 3000》을 그대로 복사한것으로 밝혀졌다.

그것도 그럴것이 리명박《정권》당시 《비핵, 개방, 3000》을 주도하였던 인물들이 윤석열《대통령실》 외교안보진에 합류했으니 말이다.

그래도 좀 현실적인 제안이나 계획을 기대하였던 사람들은 너무 실망한 나머지 기대를 접고 아예 등을 돌리고있다.

《8.15경축사》는 반공화국대결, 반통일, 사대매국, 일본에 대한 짝사랑으로 일관된것으로 하여 력대 최악이라고 평가한다.

이번 윤석열역도의 《담대한 구상》이란 북이 비핵화를 하면 북을 잘 살게 해주겠다는것이 요지이다.

이 《담대한 구상》에 대해 《국민의 힘》을 제외한 많은 시민들이 벌떼같이 들고일어나 《실현불가능한 망상》이라며 혹독한 비판을 쏟아내고있다.

이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민족의 머리우에 재앙을 들씌울 《담대한 개꿈》인것이다.

북을 멸시하고 조롱하여 극도로 약을 올려 《도발》이라도 유도하자는것 같다.

《담대한 구상》에 대해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부부장은 《헛된 망상》이라고 혹평하면서 《우리는 윤석열 그 인간 자체가 싫다.》고 맹공격을 퍼부었다.

이것은 《윤석열정권과 대화불가능》이라는 신호이다.

김여정부부장발언과 관련하여 인터네트에는 《우리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했다.》, 《격하게 고맙다.》 등으로 지지하는 대글이 차고넘치는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조선속담에도 있듯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정상적인 대화를 시작하려면 우선 신뢰가 기본이다.

동시에 상대가 수용할 수준의 합당한 건설적인 제안도 필수적이다.

북을 철천지원쑤라며 《주적》으로 규정하고 《선제타격》을 운운하면서 대화를 하자면 진정성이 있다고 누가 믿겠나.

예리한 칼을 시퍼렇게 갈아대면서 《담대한 구상》을 내민데는 분명히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본다.

윤석열역도는《선 비핵화, 후 보상》이라는것이 미국이 대화를 회피하기 위해 피운 연막탄이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미국이 하니 덩달아 하는 식으로 이를 념불처럼 외우고있다.

최대의 고강도《제재》와 무력으로도 북을 굴복시키는것이 불가능하다는데 대해 이미 립증되였고 세계가 이를 인정하고있다.

이제는 조선반도문제와 관련한 주도권이 미국에 있는것이 아니라 북에 있다고 보아야 한다.

미국은 대북적대시정책페기를 심각하게 고려해야할것이다.

이제는 북핵에 대한 사고의 전환이 절실해졌다.

지금 조선반도와 그 주변 그리고 국제정세가 심상치 않다.

숱한 자연 및 인적재앙과 경제적시련을 마주하고있다.

이런 총체적난국을 극복하는데 총매진해도 부족한데 《한》미가 주민혈세를 천문학적으로 쏟아붓고 전쟁훈련을 강행하고있다.

윤석열역도는 북을 극도로 자극해 조선반도에 위기를 조성하는 최악의 수에 매달리고있다.

《한》미합동군사연습이 개시되자 북은 강하게 경고하면서 《불을 즐기는자는 불에 타죽는다.》는 표현으로 성토하였다.

외세를 몰아내고 민족의 화합과 교류, 협력을 요구하는 우렁찬 목소리가 천지를 진동하기 시작하였다.

윤석열역도의 《검찰공화국》은 이전 군사정권깡패들을 릉가하는 잔인무도한 탄압을 전개하여 검찰의 본때를 과시할것이다.

《검찰공화국》의 탄압이 악랄하고 잔인하면 할수록 저항이 더 거세질것이다.

마침내 초불이 점점 불어나 수백만명, 수천만명이 될것이고 불타는 초불이 급기야는 최후결전을 알리는 홰불이 되여 전국방방곡곡으로 거사신호를 발산하고 외세를 등에 업은 반통일적페세력을 물리치고야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