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星期四
최근소식 | 총련합회활동 | 잡지 | 동북혁명전적지 | 민족의 숙원 통일 | 심양모란예술학교 | 공보
작성일 : 19-09-29 11:06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이중적행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9   추천 : 0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얼마전 통일부가 2020년도예산안이라는데서 그 무슨 《〈탈북자〉정착지원자금》이라는것을 올해에 비해 무려 2.5배로 더 늘이였다고 한다.

《〈탈북자〉정착지원자금》이라는 말을 들어보면 마치도 《탈북자》들이 남조선에 《정착》하여 《안전하게 생활》할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쓰이는 자금으로 인식될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여론을 기만하기 위한 한갖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다.

《〈탈북자〉정착지원자금》이라는것이 우리 주민들을 더 많이 유인, 랍치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써먹기 위한데 쓰인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지난시기 남조선당국은 이러한 더러운 자금을 모아 모략의 소굴 정보원과 종교, 《인권》 등 여러가지 탈을 쓴 모략단체들에 주어 돈에 환장이 된 거간군들을 매수하여 공화국의 북부국경연선과 이웃한 나라의 지역들에 내몰아 우리 주민들을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 반공화국모략책동에 써먹는데 탕진하였다.

정보원과 《인권》모략단체들이 인간거간군들과 직접 련계를 가지고 자금도 대주면서 그들을 리용하여 우리 주민들을 유인《탈북》시키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한데 대해서는 우리에게 적발체포된 정보원앞잡이들의 진술을 통해 이미 폭로되였다.

이처럼 동족대결의 극악한 범죄행위에 사용되는 《〈탈북자〉정착지원자금》이라는것을 래년도에 무려 2.5배나 늘인것은 통일부가 앞으로도 우리 주민들을 더 많이 유인, 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 비렬한 음모책동에 계속 써먹겠다는것을 공언한것이나 다름없다.

한쪽으로는 《대화》와 《관계개선》을 떠들어대고 다른 한쪽으로는 은페된 적대행위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남조선당국의 이중적행태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