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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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20 12:21
천인공노할 반인륜적범죄는 용서받을수 없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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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그리운 동무들, 학창시절의 정다운 벗들이 박근혜보수패당에 의해 백주에 집단적으로 유인랍치된 때로부터 어언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허나 청년들의 비참한 처지가 그대로 《3포세대》, 《5포세대》, 《7포세대》, 《삶포세대》로 불리우고있는 남조선으로 순진한 처녀들을 강제로 끌어간 보수패당의 천인공노할 특대형반인륜적범죄는 지금도 우리 청년대학생들의 가슴가슴을 치솟는 증오와 분노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과연 그들이 무엇때문에 청년실업률이 최악에 달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자살의 왕국으로, 온갖 범죄가 살판치는 생지옥으로 갈수 있단 말인가.

말도 되지 않는다. 얼마전 남조선인권위원회는 우리 공화국녀성들의 《집단탈북의혹사건》에 대한 조사결과에서 우리 녀성들이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채 위협과 회유에 의해 남조선에 끌려갔다고 명백히 밝히였다.

비록 불충분한 조사결과이지만 이를 통해 박근혜역적패당이 반공화국대결과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위해 감행한 극악무도한 집단유인랍치범죄의 실상이 다시금 여지없이 드러났다.

날로 높아지는 공화국의 대외적위상을 깎아내리고 분노한 남녘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총선》에서의 대참패를 모면해보려는 비렬한 목적밑에 조작감행된 보수패당의 천인공노할 반인륜적범죄는 그 무엇으로도 감출수 없고 덮어버릴수 없다.

최근 국제진상조사단도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보수패당의 반인륜적범죄행위를 전면적으로 조사하고 《집단랍치 및 인권침해》로 락인하였으며 곧 유엔인권리사회에 최종보고서를 제출하기로 하였다.

동족대결과 더러운 정치적야욕실현을 위해 혈안이 되여 극악한 특대형반인륜범죄를 감행한 보수패당을 절대로 용서치 말아야 하며 당장 준엄한 심판대에 끌어내야 한다는것이 오늘 우리 대학 학생들의 한결같은 웨침이다.

남조선당국은 내외의 정당한 요구에 귀를 기울이고 강제랍치되여 끌려간 우리 녀성들을 지체없이 공화국의 품, 동무들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학생 김청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