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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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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31 08:58
평양시 보통강 하류에 체육촌 건설 중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46   추천 : 0  

 평양시 보통강 하류에 평양시체육촌이 건설되고 있다.

 <조선의오늘>은 30일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활짝 꽃피우려는 우리 인민의 드높은 열의 속에 풍치수려한 보통강에 평양시체육촌이 훌륭하게 건설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사이트에 따르면, 체육촌에는 연건축면적 4천 340여㎡의 체육관, 4층짜리 체육인숙소, 변압기실 및 상수펌프장, 오수펌프장, 2동의 야외 화장실이 건설되며, 인공잔디축구장, 자연잔디소축구훈련장, 농구장, 배구장, 정구장, 배드민턴장, 휴식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로와 인도도 함께 건설되고 있다.

체육관에는 농구, 배구 경기가 가능한 기본경기장을 중심으로 선수탈의실, 샤워실, 목욕실, 심판원실, 의사실, 휴대품보관실, 체육오락 및 휴실실, 체육오락장, 탁구훈련장, 체력단련당, 씨름훈련장 등이 들어선다.

체육인숙소에는 체육인을 위한 종합편의봉사시설과 침실, 과학기술보급실, 도서열람실, 오락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평양시체육촌은 지난해 11월초부터 건설에 들어갔으며, 현재 골조공사를 마치고 내부미장공사 마무리단계라고 사이트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