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1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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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17 18:28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에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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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은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영상이신 위대한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맑고 푸른 봄하늘가에 우주정복의 축포성을 터쳐올린 크나큰 민족적긍지를 안고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이한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각지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인민군장병들과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끝없이 찾고찾았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당,무력,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부대,평양시내 각급 기관,기업소,공장,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등의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한평생 혁명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전인미답의 험난한 길을 헤치시며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되새기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김일성군사종합대학,인민무력부,인민보안부,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동상과 태양상들에도 절절한 그리움의 대하가 펼쳐졌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들에 인민군부대,기관,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각지의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에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우주로 솟구치는 위성의 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불타는 맹세로 가슴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