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0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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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25 14:31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경모의 정 표시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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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12월  24일을  맞으며  온  나라   천만군민은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시며   주체의   선군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전국각지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동상으로는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의 대하가 끝없이 굽이쳤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당,무력,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부대,평양시내 각급 기관,기업소,공장,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등의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우리 공화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절세위인들에 대한 한없는 경모의 정을 안은 사람들의 물결은 김일성종합대학,인민무력부,인민보안부,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평양시내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들에도 끝없이 이어졌다.

각지의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정다해 받들어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감으로써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우리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일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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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24일 총련 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방문단성원들은 백두산대국의 무궁번영을 위한 억년토대를 마련해주시였으며 총련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담아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