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0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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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18 09:35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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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혁명의 대성인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을 맞이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 12월 17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절절히 그리는 마음들이 끝없이 굽이쳐가고있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에 조선인민군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훈장보존실, 울음홀, 사적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들을 돌아보시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영생불멸의 진리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기수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함으로써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는데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무궁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세워주시고 만복의 씨앗을 뿌려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백두산대국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